(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Posts
1313 posts블루아카 한국섭 플레이 하는 저에게 슬픈 이야기 (블루아카이브 관련)
예약으로 받았던 몰?루콘이 기간만료로 사용불가 상태가 되었습니다. 구매불가니까 기간늘리거나 하는것도 불가능합니다. 깎까오 이 나쁜놈들아! 내 몰?루콘을 돌려줘! 이게 어떻게해서 얻은 몰?루콘인데! 결론 원작자 픽시브에서 몰?루콘 받아서 쓰는 중
나올때까지! (블루아카이브 관련)
다음주에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이 열리기 전에 끝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청휘석을 쏟아부어 미쿠를 뽑는겁니다. 한국섭으로 넘어가기로 했으니 청휘석은 쌓아놔봤자 의미 없고, 이왕 가는거 화려하게 한번 털고 가는게 좋잖아요? 가지고 있는 청휘석은 총 26000 정도. 이 정도면 천장인 200회를 찍고도 남습니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미쿠를 얻을 수 있다 이겁니다. 어디 몇번째에 미쿠가 나오는지 볼까요! 나와라 미쿠! 천장 찍었습니다. 참고로 170연차 동안 3성(중복 포함)은 없었습니다. 그나마 전에 노렸던 수후미가 나왔으니 망정이지 새 3성
지스타2021 예매완료
지스타2021 예매를 10시 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냅다 다녀왔습니다. 듣자하니 하루 6000명 한정인지라 꽤 가슴 조리고 예매를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원하는 날로 예약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중간에 하루 더 갈까도 생각했지만 이번 지스타는 코로나 때문에 규모가 작으니까 하루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매해 가면서 실망하는 지스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 나름에는 일년에 마지막을 장식하다시피 하는 게임 행사이니 이번에도 무리 좀 해서 다녀올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이번 지스타에는 원하는 곳(넥슨. 정확하게는 블루아카이브 부스)이 없는지라 대충 휘휘 돌아보다가 쓸만한 키보드나 컴퓨터 장비 있으면 구해서 설렁설렁 돌아다니다 올 것 같군요. 대충 놀다가 열차 타기 전에 맥주 좀 마시고 다녀야
다음주에 달립니다.
다음주 화요일, 드디어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이 오픈합니다. 고로 다음주에 미친듯이 달릴 예정. 한국섭 열리면 일본섭에서 키우던 계정은 당분간 동결입니다. 결론: 지스타에 맞춰서 11월 중순에 열릴거라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랐군요. 지스타에 나올 줄 알았는데 안 나오기도 하고.
이번 슈로대 신작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장면
스어에게 수치라는 감정이 있다고 하는군요. 이런 소리를 유언이라고 하는 놈에게 수치라고 하는 감정이 있을줄은 몰랐는데? 액시즈에 박히면서 생긴건가? 아무튼, 스어가 '나 크와트로임' 하고 합류하는 시점에서 겟타빔과 브레스트 파이어 수준으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동료들을 보며 훈훈한 미소를 보이며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듣자하니 이번 슈로대30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스어의 업보가 제대로 터진다고 하던데 아주 즐겁겠군요. 이야, 기대됩니다. 스어가 얼마나 까일지. 결론: 스어는 까여야 제맛 진짜 결론: 수치를 알고 속죄를 하려면 사자비나 나이팅게일을 끌고왔어야지 풀아머백식이 뭐냐 풀아머백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