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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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칸코레에 접속했습니다. (칸코레 관련)

오랜만에 칸코레에 접속했습니다. (칸코레 관련)

최근 몇일간 칸코레에 접속하지 않았습니다. 일전에 말했던 현자타임이 그 이유 였지요. 몇일 동안 칸코레를 안하니 이거 자유의 몸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할 짓이 적어졌습니다(?) 하지만 칸코레 안하던 것 도 오늘로 끝. 차라의 2차 개장이 나왔다는 소식에 바로 접속했지요. 나름 기다리고 있어서 말이지요. 2차 개장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차라를 꽤 키워 놨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그리고 접속해 보니 레벨이 부족합니다. 그런고로 당분간 차라의 레벨링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또 깨달은 사실 하나 훈장도 부족합니다. ……일단 1-5 다녀오도록 하죠. 결론: 모항 확장해야하는데 돈이 없습니다. 으아아악

니어 오토마타 데모가 올라왔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니어 오토마타 관련)

니어 오토마타 데모가 올라왔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니어 오토마타 관련)

평은 그냥 짤 하나로 때우겠습니다. 이거면 데모 평은 충분합니다? 결론: 하지만 살지 안살지는 좀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돈이 없는지라.

예판넷에 니어 오토마타 한국어 정발 소식이 떴습니다.

예판넷에 니어 오토마타 한국어 정발 소식이 떴습니다.

한국어판은 일판 나온 이후에 한국어판 소식이 나올려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어판 정발이 확정 되었더군요. (출처:http://yepan.net/bbs/board.php?bo_table=comm_info&wr_id=35258) 그리고 전 프로듀서와 디렉터가 오오쿠보(도쿄의 한인타운)가 아닌 서울에서 불고기 먹는것을 도울 생각입니다(?) 결론 아이좋아!

개인적으로 최근에 알게 된 것 중에서 가장 쇼킹한 이야기

개인적으로 최근에 알게 된 것 중에서 가장 쇼킹한 이야기

이따금씩 전혀 아닌것 같은데 사실은 이어진 물건이라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와 심포니아가 사실은 같은 세계관이였다던가 같은거 말이지요. 그것과 비슷하게 상당히 쇼킹한 사실을 최근에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 내용은 라이트노벨풍 횡스크롤 액션게임인 건볼트 시리즈와 전작 부터 10초 이상 이 게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라는 평을 들은 걸건 시리즈 이 두개의 세계관이 사실 같은 세계관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는 이상함을 엄청 느꼈지요. 그도 그럴게 건볼트와 다르게 걸건은 바카게라고요? 바카게와 진지한 능력자 배틀물이 같은 세계관이라니! 사실 제작사인 인티 크리에이츠는 그냥 두 게임에 약

결국 마지막은 클리어 하지 않고 종료 (칸코레 관련)

결국 마지막은 클리어 하지 않고 종료 (칸코레 관련)

결국 이번 칸코레 이벤트는 E-3를 클리어 하지 않고 끝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사유는 모항이 꽉 찼습니다. 이벤트 해역은 96이상이 되면 갈 수 없게 됩니다.(기본 모항 기준) 그래서 안그래도 모항이 아슬아슬 했는데 추가로 온 애들이 와서 말이지요. 본의 아니게 구하고 싶었던 고양이와 강아지를 얻었습니다. 거기에 보스방을 처음으로 S클 했더니 히토미 까지 그냥 넘겨줘서 말이지요. 모항도 이벤트 못 돌 정도로 차 버렸고, 얻을 애들 나름 다 얻었다 그냥 넘기려고요. 그런고로 당분간은 레벨링과 자원회복에 전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히토미가 나오지 않은 분들에게는 히토미가 나오길 빌며 히토미에 들어가 있도록 하죠(?) 그럼 모두 즐거운 이벤트 되시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