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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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포켓몬 고 좀 했습니다.

사실 저도 포켓몬 고 좀 했습니다.

근데 맛폰 성능이 안좋아서 마켓에서 설치 불가능했습니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램이 1.5기가거든요. 그래도 apk파일로 설치해서 하는데 와이파이로 하면 괜찮은데 LTE로 하면 gps가 위치를 잘 못잡습니다. 그래서 하기 매우 난감하지요. 그래도 나름 고생해서 이브이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름은 쿨계의 이브이로 정했지요(?) 결론 그리고 이건 상식(?)

포 아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포 아너 관련)

포 아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포 아너 관련)

어제 밤 11시 부터 포 아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애석하게도 캡처는 불가능하더군요. 그 대신 이번에는 베타도 한국어화 되어있습니다. 분명히 받을때는 영문판이라고 했는데 말이지요. 일단 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 하자면 1. 3대 세력 중 하나가 사무라이인데 정작 지원 언어에는 일본어가 없더군요. 2. 게임은 플레이어의 플레이에 따라 영토를 획득할 수 있는 땅따먹기 형식입니다. 당연히 세력은 나이트, 바이킹, 사무라이 3개 입니다. 게임은 시즌제로 운영이 됩니다. 3. 하나의 진영에 들어가서 플레이를 하는데 꼭 그 진영의 캐릭터만 사용 가능한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무라이 진영에 속해 있으면서 워든을 쓴다던가, 바이킹 소속으로 켄세이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4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을 좀 해봤습니다.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을 좀 해봤습니다.

오늘 드디어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이 서비스를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고로 한번 해 봤습니다. 이 게임이 과연 제 기대 이상일지 기대 이하일지 궁금했었지요. 그리고 이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저에게 보인 것은 영어였습니다. 잠깐, 이거 한국어판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영어? 분명히 설치할때는 한국어판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정작 설치해보니 영어입니다. 거기에 언어 바꾸는것도 지원 안하지요. 아니, 같은 F2P게임인 월탱은 오베때도 한국어 지원을 넘어 한국어 더빙까지 해 주더만! ……물론 월탱은 PC판에서 그대로 음성을 가져온거니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닙니다. 이래뵈도 한국 제작사에서 만든 한국게임인데. 그것도 한국어판이라고 적혀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것 중 하나 (소울워커 관련)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것 중 하나 (소울워커 관련)

요근래 소울워커를 잡고 하면서 저는 조금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뭐라고나할까, 이건 좀 아니다 싶은것들이 있어서요. 같은 몹이 계속 나오는것? 참을만합니다. 발암인 NPC가 있는것? 이건 스토리 문제니 그러려니 합니다. 진지해야할 메인스토리에서 오퍼레이팅으로 이상한 드립치는 것은 솔직히 짜증나긴 하지만 그것도 그러려니 합니다. 메인에서는 좀 진지하자고요. 메인퀘를 하는데 '안돼 돌아가' 나 '점액! 점액을 보자!" 같은 드립이 나오면 솔직히 짜증난다고요. 서브퀘스트에서 저런게 나오면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사람 죽네마네 하며 급하다 하는 메인퀘에서 이상한 드립 나오면 정말이지…… 하지만 이것 이상으로 짜증나는게 하나 있습니다. 이건 짜증나는걸 넘어 고쳐야되겠다 싶은겁니다.

고생 끝에 소울워커를 해 봤습니다 (소울워커 관련)

고생 끝에 소울워커를 해 봤습니다 (소울워커 관련)

안녕하십니까. 결국 어제 캐릭터 생성을 성공했지만 던전 한번 돌고 프리징 걸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돌리기 시작한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당연히 소울워커 관련입니다. 어제 그렇게 들어가려고 노력했던 소울워커 결국 들어가서 캐릭터 생성에 성공하고 튜토리얼을 클리어 했습니다. 그렇게 튜토리얼 하다가 결국 던전 한번 돌고 프리징 먹어서 시간도 시간이니 결국 포기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헬기를 타고 있었지요. 현재 저는 초기마을인 로코타운에서 벗어나 캔더스시티에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캔더시 스티에서 피로도 수치인 행동력을 다 써서 결국 게임을 껐지요. 넵튠님도 없은 피로도 같은 시대착오적인것 덕분에 지금 포스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