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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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35.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6) 철덕철덕 오사카 모노레일 타고 만박공원에 가자!

2012-435.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6) 철덕철덕 오사카 모노레일 타고 만박공원에 가자!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0월 28일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어제 못지않게 아주 빡센 일정을 소화해야 하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밥 먹으러 밖으로 나옵니다. 전 날 숙소에서 츄하이를 얼마나 마셨는지, 숙취가 있는지 다리가 아픈지 여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빡신 일정이니까요... 숙소 앞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 유료 대여가 가능한 걸로 알고있는데 이건 다음에 혼자 이 곳에 오게되면 자전거를 빌려 볼 생각. 선선하니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신선한 오사카 아침 공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C. 사진은 가렸지만 실제 표정과 싱크로가 100%;; 숙소 앞 풍경. 다이고쿠쵸 역은 최대의 번화가 난바와 한 정거장 거리에 떨어져있지만 그 난바의 복잡함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주택가가 밀집해있는 굉장히 조용한 동네입니다. 게다가 일요일 아

2012-42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3) 사슴이 온순한 동물이라고...?! 나라공원의 무시무시한 깡패사슴.

2012-428.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3) 사슴이 온순한 동물이라고...?! 나라공원의 무시무시한 깡패사슴.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0월 22일

킨테츠선 오사카난바역. 오사카 지하철 난바와는 별개의 노선으로 교토, 고베, 나라 등 타 도시를 갈 때 가장 저렴한 이용요금에 (어디까지나 일본 대중교통 요금 기준;;;) 이동할 수 있는 지역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노선 중 하나입니다. 일전 3월 칸사이 여행 땐 이 전철역에서 고베 산노미야를 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산노미야와 정반대 방향에 있는 나라를 향해 갑니다. 킨테츠-한신선 오사카난바역 승강장. 지하철 난바역에 버금갈정도로 이용객이 굉장히 많은 난바의 교통 요충지 중 하나입니다. 난바에서 나라까지의 이동요금은 540엔. JR을 이용해도 요금은 같은데 나라공원의 접근성은 JR보다 킨테츠가 더 유리하다 합니다. '상대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한' 칸사이 지방의 사철이라고

2012-426.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 이 몸, 6개월만에 오사카땅을 다시 밟다!

2012-426.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 이 몸, 6개월만에 오사카땅을 다시 밟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0월 20일

시간이 없어서 채색을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채색이 완료되게 되면 위에 쓰인 이미지는 전부 다 교체할 예정입니다 ㅠㅠ 어쩌다보니 2012년은 비행기를 자주 타는 인생에 있어 몇 번 없을 아주 이상한(?) 해가 되어버렸습니다. 지난 3월 칸사이여행의 경우 원래 예정에 있었던 것이라 '오래간만의 일본이다!' 하고 다녀온 것이라 쳐도 그 외에 5월의 돗토리 여행은 이벤트를 통해 우연히 당첨되어 다녀오게 된 것, 그리고 이번엔 지인의 꼬임으로 인해 또 다시 떠나는 2박 3일의 짧은 두 번째 칸사이 여행. 사실 이번 여행 역시 계획된 것이 아니라 거의 충동적으로 지인이 같이 가자는 꼬임으로 인해 다녀온 거라 좀 급작스레 계획되었습니다. 2012년 한 해동안 비록 가까운 일본이긴 하지만 세 번이나 나가다니,

2012-425. 칸사이 여행기 Season.2를 시작하며...

2012-425. 칸사이 여행기 Season.2를 시작하며...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0월 19일

이미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지난 주에 2박 3일의 일정으로 짧게 일본 칸사이(오사카)지방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 3월 칸사이, 5월 돗토리 여행때처럼 혼자 간 여행은 아니고 이번엔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과 같이 돌아다녔는데요, 확실히 혼자 다니는 것에 비해 선택의 자유는 좀 떨어지긴 하지만 말동무가 있고 같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사람들과 다니는 여행은 그도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어 2박 3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짧지만 너무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역시 사진이 워낙에 많아 여행기를 정리하자면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릴 듯 하고, 더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진들을 정리하는 것이라 더더욱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정리하여

2012-416. 분당선 연장구간 '왕십리 - 선릉' 구간을 승객으로서 이용해보다.

2012-416. 분당선 연장구간 '왕십리 - 선릉' 구간을 승객으로서 이용해보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0월 10일

▲ 분당선 상행 연장구간 최종개통. 지난 10월 6일, 서울지하철 노선인 '분당선'의 상행 연장구간 최종구간이기도 한 '왕십리 - 선릉' 구간이 마침내 완전개통했습니다. 80년도부터 사업계획이 잡혀있었고 정상적인 공정을 통하면 90년대에 이미 개통이 되었어야 할 노선입니다만, IMF의 타격, 그리고 자금 조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여러 가지 이유로 꾸준히 미루어져 오다가 한참 늦은 2012년이 되어서야 완공된 노선지요. 본 포스팅은 개통 후 지난 이틀간 이 분당선 연장구간을 이용해본 후기를 사진과 함께 간략한 주석을 담아 써 내린 포스팅입니다. ▲ 2호선 왕십리역. 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에 급조로 붙은 분당선 환승 안내문. 최근 지하철 및 수도권 전철의 연장 스타일이 '선개통 후 완공' 이라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