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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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posts코노스바 작가는 D&D 썩은물이다?
본래 트위터에 올렸던 글이지만, 보관차 여기에도 정리해 업로드. 각종 저레벨 주문의 치트급 유효한 활용, 남아도는 현찰로 아이템 대량구매, 물량공세로 밸붕 유도 PTSD에 가까운 모험 거부, 80년대 미국 B급 센스의 정신나간 몬스터 설정들... 코노스바에서 묘사되는 이세계와 카즈마의 행각은 구판 올드스쿨 시절의 D&D 밸런싱과 이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썩은물의 플레이 방식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만으로 현실 독자에겐 개그가 된다;)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여태까지는 이 정도 수준에서 머물러 있던 고찰이었는데, 좀 더 깊이 들어가보니 의심할만한 포인트는 더욱 잔뜩 있더군요. 먼저 메구밍. 메구밍은 D&D 포가튼 렐름 세팅에 등장하는 '테이의 레드위자드'의 모에화가 아
FGO 2부 5장 2막 CM
원래는 오늘부터 열려 달려야 했지만, 코로나 사정상 최대 7일 혹은 그 이상 연기. 누구냐, 코로나는 집에서 게임이나 하면서 버티라던 놈은... 애당초 만들고 심의하고 배포하는 사람은 나와서 일해야 가능한 얘기였다고.(...)
FGO 3월 방송 정보
이후 일정 아포크리파 복각(25일)->2부 5-2장(4월)->페이트 레퀴엠 콜라보(5월) 병행해서 헤븐즈필 캠페인(1달 동안) 아직 2권 밖에 안나온 페이트 레퀴엠을 콜라보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놀라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콜라보의 경우 5성 한정캐 1개, 4성 배포캐 1개가 나오기 마련인데, 레퀴엠의 경우 '등장 서번트가 너무 많아서' 뭐가 나올지 감이 안잡히는 상황. 그나마 가망이 있어보이는 선택지는 4성 포리너 어린 왕자(보이저 1호) 사실 초반이라 클래스를 포함 이렇다저렇다할 떡밥이 전혀 풀리지 않은 캐릭터이지만, 이건 레퀴엠 등장 서번트가 전~부 이런 상황이기에 역설적으로 문제가 안되고, 예고 짤방에도 모습을 드러낸 이상 사실상 실장 자체는
FGO 6장 극장판 1부 PV
토타와 백모는 잘려버린 모양이군요. 아니면 트리스탄에게 광탈하는 핫산이 백모가 되던가. 극장판이면 지금 캐릭터 구성으로도 면피용으로 반짝 출연할 캐릭터가 생길 수 밖에 없으니 잘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토타는 스탭롤 차원에서 삭제됐다니 아예 나올 여지가 없을 듯. 홈즈도 잘릴 듯 하지만, 이 친구는 2부에 나올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