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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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드디어 2부 4장

RNarsis의 다락방|2019년 6월 15일

지나코가 언젠간 나오긴 나오겠지... 했는데 하필이면 드립으로 나오던 동인썰 그대로 빙의(?)되서 나오다니... 그나저나 지나코에게조차 뒤쳐진 무라시로. 시로 팬들의 원한은 쌓여만 가고(...)

정말 인기순위로 실장시켜주는 이벤트하는 건 아니겠지?

RNarsis의 다락방|2019년 5월 9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아니, 투표를 먼저하고 실장을 한참 이후로 잡으면 불가능까진 아닌가? ...정말 스테이터스가 왜 필요한 거야.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 지적되는 지점에 대한 제작진 해명 추가(스포일러)

RNarsis의 다락방|2019년 5월 2일

시작부터 스포일러 러시니까 주의해주세요. 의역 부분에선 약간 제 해석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토르는 왜 살이 찐 겁니까? - 토르는 원래 소아비만이었음(타이카 감독), 토르가 변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햄식이), 토르는 실은 자기 미션을 여태까지 한 번도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는 남자 이제 그 사실을 확실히 해둬야 캐릭터로서 재미가 생김(각본진) *인워와 엔겜해서 애들 비중 배분을 어떻게 한 거? - 사람들은 일단 토니와 닥터의 뒷준비를 더 궁금해할 거 같아서 초반에 그쪽에 포커스를 맞췄음, 역으로 가오갤 애들은 앤겜 국면에선 별로 할 게 없어서 인워에서 활약을 몰빵해줬음. 토니와 냇은 행동대 격이니 비중

어벤저스 엔드게임(스포일러 강함)

RNarsis의 다락방|2019년 5월 1일

스포일러 문제도 있고 해서 2회차 관람까지 마친 지금, 감상을 올립니다. 그런데 2회차인 지금도 객관적인 평을 내릴 수가 없군요. 그야말로 인생의 한 피리어드를 같이한 사가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 작품을 극장에서 감상(병원 입원 중에 어찌어찌 극장관람이 가능했던 아이언맨3가 기억이 나는군요.) 했기에 그야말로 와닿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직도 이 감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을 정도. 영화는 사실 구조적으로 허술한 부분도 많고, '여태까지 우리 영화를 봐 온 너희들이라면 이 정도는 알겠지'라는 식으로 불친절하게 건너 뛴 부분도 많으며, 팬서비스가 지나친 장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게 더 묘하게 팬들의 감성을 자극해요. 신기한 영화입니다. 아마 세월이 지난 다음엔 엔드게임은 MCU중 평작

페스페, 드디어 뒤마의 스테이터스 완전 공개

페스페, 드디어 뒤마의 스테이터스 완전 공개

RNarsis의 다락방|2019년 4월 11일

관련 언급이 이벤트마다 작가조를 통해 은근슬쩍 나오곤 해서, FGO에서 페스페 쪽 실장으론 제일 먼저 나오지 않을까 싶은 암굴왕 아빠(...) 뒤마입니다. 셰익스피어와 비슷한 구조인데, 셰익스피어가 기본적으로 '없는 설정을 덮어 씌워' 강화한다는 컨셉이라면 뒤마는 '있는 설정을 부풀려' 강화한다는 컨셉 여기에 더해 셰익스피어의 자기보존 능력도, 정신공격 능력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뒤마는 모든 스킬과 보구가 자기 컨셉을 위해 특화되어 있는 지점이 다릅니다 만일 FGO에 실장된다면, 첫번째 보구가 파티 전원 NP차지+알파 정도가 아닐까 싶고 두번째 보구는 3스킬로 옮겨가 아군 전체 보구 강화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느낌상 보급형 스카자하? 쓰긴 훨씬 불편할 듯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