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스바 작가는 D&D 썩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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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트위터에 올렸던 글이지만, 보관차 여기에도 정리해 업로드. 각종 저레벨 주문의 치트급 유효한 활용, 남아도는 현찰로 아이템 대량구매, 물량공세로 밸붕 유도 PTSD에 가까운 모험 거부, 80년대 미국 B급 센스의 정신나간 몬스터 설정들... 코노스바에서 묘사되는 이세계와 카즈마의 행각은 구판 올드스쿨 시절의 D&D 밸런싱과 이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썩은물의 플레이 방식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만으로 현실 독자에겐 개그가 된다;)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여태까지는 이 정도 수준에서 머물러 있던 고찰이었는데, 좀 더 깊이 들어가보니 의심할만한 포인트는 더욱 잔뜩 있더군요. 먼저 메구밍. 메구밍은 D&D 포가튼 렐름 세팅에 등장하는 '테이의 레드위자드'의 모에화가 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