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6주년 기념 강화 이벤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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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 정도 밸런스가 안정된 터라 강화이벤트가 붙더라도, 이른바 '옆그레이드'라 별 감흥이 없지만, 여하튼 강화는 강화. 이번 강화 라인업에 대해 짤막하게 평가해보겠습니다. 세릴리는 이젠 노골적으로 쓰레기 스킬이 된 직감이 '꽃이 내리는 길'로 변화. NP획득과 HP획복량 증가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극초기 배포라 한계가 확연했고, 지금 뉴비에겐 초희귀종이라 한계가 확연한 캐릭터라 이렇게 해도 쓰는 사람이 있기나 할지... 아마데우스는 역시 쓰레기 취급받던 예술심미가 변화. 아츠 내성 다운에 크리티컬 다운까지 붙게 되었습니다. 단순 별셔틀을 넘어 이른바 케길 하위호환으로 써먹을 구석이 더 늘긴 했는데, 이 친구는 성능 이전에 모델링과 전투모션 수정이 먼저여야하지 않나 싶어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