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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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발톱 용소녀 OTK
중간에 고블린하고 페가서스 나온순간부터 원턴킬덱이라는것을 느끼고 먼저 선빵쳤습니다. 한턴정도 더 볼만도 했지만 과감히 쇼부건게 잘 먹혔네요. 원래 평범한 용소녀에다가 안나올때를 대비해서 용발톱깔고 명치따리명치따 하는 용심보 덱인데 그냥저냥 재미있게 굴러가네요. 호~라~ 이쿠요~

함포 OTK
여러분 함포는 이렇게 얼~썸! 합니다! 안심하고 즐기셔도 좋습니다! 아직까지 상대개 왜 그렇게까지 진화를 아끼고 가웨인을 안잡았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스노우볼 스게...

섀도우버스 AA0 달성!
일퀘깨면서 틈틈히 해서 AA0달성했습니다. 어제 연패좀 했는데 마지막에 스기타뚝배기깨면서 후다닥 올라왔습니다. 과연 여기서 마스터까지 갈지안갈지는... 여튼 루나 귀여워요 루나! 갑자기 캘베3장에 핵터2장에 나와서 적당히 미드인듯 미드아닌 미드같은 네크로덱 만들어서 굴리고 있네요.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1일째]](https://img.zoomtrend.com/2017/04/18/f0051236_58f372541604c.jpg)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1일째]
이번여행은 사실 포스팅 안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포스팅을 또하게됬네요. 전에도 포스팅했듯이 친구가 갑자기 휴가내서 여행가자고해서 미친듯이 알아봐서 주말포함 4일뒤에 출발하게되었습니다. 실질 여유는 2일정도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심지어 이때 거의 대부분의 일정및 기타 잡다한것들을 제가 전부 처리했습니다. 실상 저는 현지가이드죠! 여튼 이번여행에서는 시작부터 이상한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분명 티웨이로 예약했는데 이스타항공비행기를 타고 출발했고 친구놈은 거의 첫 해외인지라 출입국심사로 얼어있다가 나중에 지갑을 잃어버린걸 확인하고 맨붕하고(그렇게 나누라고 말했는데 전재산이 그 지갑에 있었음.)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덕분에 출입국심사는 빠르게 통과되고 지갑을 찾았습니다. 사실

게임근황
포켓몬스터 썬/문 쉬엄쉬엄 알까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배틀트리 50연승 달성!. 레드 이겼습니다. 그리고 이후로는 일반인들이 전설을 무더기로 쓰는 일들이... 뭐 아직까지 틈틈히 하면서 연승을 이어가고는 있습니다. 사용한녀석들은 한카리아스(구애스카프) 자포코일(전기Z), 펠레코체(기합의띠) 입니다. 섀도우버스 섀버는 틈날때만 랭전을 설렁설렁하면서 A3에 안착. 오르락내리락 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이번 확장팩은 대충 저렇게 나왔네요. 무난하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헥터만 2개더 나와주면 좋을거 같은데... 하스스톤 미묘.... 왠지 가루로 만들고 싶지 않은 전설들만 나왔습니다. 이걸 기뻐해야되는지 울어야하는지... 일단 퀘스트는 하나도 안나왔기에 도적과 마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