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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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영화+Another side 간단감상

너의 이름은 영화+Another side 간단감상

오늘로 2회차 봤습했습니다. 일단 어제 봤을때도 좋았는데 바로 서점가서 나온 이 두권을 사고 노래방가서 씽나게 ost 부르고 완독한뒤에 오늘 2회차를 보니 이런저런게 다시 보이더군요. 그리고 다시 보면서 느낀 섬세한 연출을 보고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확실하게 명작입니다. 특히 그간 신카이마코토의 작품을 즐겨온사람이라면 더 즐길수 있는 요소로 가득하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언어의 정원을 무척 좋아합니다. 지난 도쿄여행때도 하루 시간내서 일부러 신주쿠공원에 갔다올정도로요. 하지만 그때도 보자마자 '아! 블루레이사야지!'라는 생각은 안했거든요? 하지만 이건 '진짜'입니다. 나오면서 블루레이 나오면 바로 예약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미즈하도 귀엽고 타키도 귀엽고... 뭐, 여

[스포有] Fate/Grand Order 1화 간단감상

[스포有] Fate/Grand Order 1화 간단감상

캐스터 파란 쫄쫄이가 너무멋있게 나오지만 많은 장면이 커트당했습니다. 마슈 1차 개방에서 부터... 여튼 완전 모르는 사람이보면 그렌라간 카미나역활인줄 알겠습니다. 거의 진주인공 포스 풍기면서 다닙디다. 여신 메두사(랜서)와 마물 메두사(어벤져)를 섞은 듯한 디자인. 나름 팬서비스인듯. 하르페 들고나와서 설치지만 쫄쫄이형님 불작에 명치 털털 털리고 난죽택을 했습니다. 이번 라이더라고 나온 사람. 여포... 같은데 아닌가? 절대신KINOCO가 적토마까지 주면 막을수가 없어서 절대 라이더로 현현안시킨다는 여포가아닌가요? 여튼 쫄쫄이 형님이 자기 혼자 잡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함. 사실 랜서로 나오는것보다 캐스터로 나오는게 더 쌘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썬문에서 알까기 하는 맛이 나는 이유.

이번 썬문에서 알까기 하는 맛이 나는 이유.

아... 귀여워 미쳐버리겠다. 물론 밋밋한 녀석들도 있지만 많은녀석들이 귀여운 모션으로 나옵니다. 브케인도 귀엽고 이래서 어차피 이제 곧있으면 뱅크풀려서 전에 쓰던 실전형들이 무더기로 올텐데... 볼 노가다도 겸해서 새로운 녀석들 알을 까볼 생각이 들긴합니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악! 어머니 알로라의 삶은 평온합니다.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6일차] - 교토 동부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6일차] - 교토 동부

쌩둥 맞지만 아침겸 점심인 야키소바의 사진부터! 언제나 교토의 이곳근방에 오면 먹는 야키소바입니다. 가성비가 역대 최고인데다가 맛도 있는편. 아마 제가 먹은 포장마차 야키소바중에서는 제일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곳. 추천합니다. 그리고 포장마차들을 지나가면 보이는 그곳. 후지미 이나리 신사입니다. 사람이 정말 많네요. 이때도 시치고산 관련행사를 하던거 같았습니다. 시즌이 시즌이니까... 센본토리이 입니다. 오랜만에 와보네요. 작년까지는 없었는데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왔으면 이제 통로지정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는겁니다. 여러분. 오랜만에 사진한번 찰칵! 사람이 정말 빠글빠글했습니다. 당장 작년과 비교해봐도 훨씬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