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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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6일째] - 교토 서부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6일째] - 교토 서부

아라시야마에 왔습니다. 사실 고민을 좀 하긴했습니다. 니죠성부터 가서 역으로 돌까... 아니면 여태까지 갔던 루트로 갈까... 한참고민하다가 결국 원래 가던곳으로 갔네요. 역시 아직 다 피지는 않았지만 거의다 피어오른 봉오리가 진한 핑크로 올라와서 이것도 나름 이쁘네요. 언제나의 도게츠교입니다. 건너는중 본 클레식 스포츠카(?) 이런거 정말 멋지네요. 차가 멋진것도 멋진건데 이런 취미를 한다는 점 멋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도게츠교를 건너면서 또다시 소환해낸 레오크 교토에서 물이 있고 그러면 종종 보입니다. 그동안 궁금해왔던 인력거에 대한 비밀이 풀렸습니다. 걷는데 지쳐서 인력거를 보면서 M: 야... 여자 둘 타는것도 힘들어 보이는데 우리타면 추가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5일째] - 교토 동부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5일째] - 교토 동부

이날은 좀 늦잠을 잤습니다. 그래서 아침겸 점심으로 초밥을 먹기고 했죠. 어디갈까 고민을 하다가 시간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갈만한곳을 찾다보니 이곳이 걸렸네요. 스시잔마이 입니다. 사실 이곳이 처음은 아니지요. 제가 오사카에 처음 왔을때도 이곳에서 한번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나쁘지 않았지요. 그때의 포스팅. 이곳에서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놈의 와사비테러사건의 여파인지 이곳에서 들어오는 모든 손님께 와사비를 넣어드릴까요를 묻고 있더군요. 딱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아저씨한테도... 뭐 사건이 터진집이 근처에 있었으니 조심하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걸지도... 봄축제라는 프로모션으로 나온 세트인 마구로마츠리입니다. 대뱃살, 중뱃살, 아카미, 네기토로, 스테이크로 구성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4일째] - 고베, 히메지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4일째] - 고베, 히메지

아침에 나오면서 발견했던 오사카 너의 이름은 카페에에에에~ 신사이바시에 있더군요. 나중에 꼭 들려야지 라고 마음먹고 찍은 사진... 이후 귀국하고 집에 돌아와서 사진정리하다가 맞다아아아!!! 하면서 이불킥한건 안자랑... 여튼 아침으로 마음의 고향에서 규동 오모리로 먹었습니다. 뭐... 사실 이런저런 메뉴가 있지만 규동이 제일인거 같아요. 가격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산노미야에 위치한 이쿠타신사입니다. 이 근처에서 제일 큰 신사... 인듯합니다. 보통 고베에 오면 산노미야는 꼭 지나가기때문에 한번쯤 들려도 좋으실듯합니다. 그리고 다시 산을 탑니다. 리턴 2016 뭐... 그게 아니라도 느긋히 산책하기 참 좋은길입니다. 이쁘거든요. 뭔가 경리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3일째] - 오사카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3일째] - 오사카

이번은 바로 오사카성부터 갔습니다.... 벚꽃이 우리를 반기고 있더군요. 하지만 예보와 다르게 하늘이 영 상태가 좋지 않은게 불길하더군요. 그래도 어쩝니까 일정대로 이동합니다. 사실 피스오사카쪽길로 오사카성으로 가는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벌써 여러번 온 오사카성이라도 꽤 신선하더군요. 이쪽 공원이 진짜 산책하고 운동하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음... 언제나의 모습 언제나처럼 천수각에 올라왔습니다....만.... 안좋던 날씨가 여기서 폭발해서 결국 비가 왔습니다. 이때 내린 비가 이후 여행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것이라는것을 저는 아직 알지 못하고 있었죠. 일단 내려와서 개당 700엔(!?)이라는 엄청난 바가지의 1회용 비닐우산을 샀습니다. 엄청 아깝긴합니다만 후회는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2일째]

몬토의 오사카 벚꽃구경 6박 7일 여행기 [2일째]

일단 처음은 통천각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친구놈이 여기서 통천각 기념코인을 샀는데... 이것이 이번여행 내내 코인콜렉터로 만든 원인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사전으로 코인이 있는곳이 어디어디있는지 검색하게도 만들었지만 안나오더군요. 그리고 통천각을 봤으니 예정된 그곳으로... 시텐노지입니다. 사실 걸어가기엔 나름 거리가 있는편인데 교통편이 하나도 없어서 얄짜없이 걸어가야하는... 그런곳. 이번에도 올때 조금 고민했습니다. 걍 다른데 가버릴까 하고 중간에 높은 언덕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큰도로를 따라서 돌아서 갔습니다. 마음이 삐딱한지 사진도 삐닥하네요. 이때는 아직 그리 벚꽃이 많이 안피고 듬성듬성합니다. 지난번에는 프레하의 미아소동으로 제대로 못돌은곳도 있었는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