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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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버스 B0 랭크업 완료.

섀도버스 B0 랭크업 완료.

적당히 설렁설렁 재미나게 했습니다. 메인은 로얄로 서브로 네크와 명치위치로 했는데 뭐 그냥저냥이네요. 내일 7장 바하팩 줄텐데 기대되는군요. 바하무트나 좀 떠봐라 그리고 집에서는 스팀판 일본어로 플레이 해서 알게된건데... 생각보다 성우진이 빵빵하네요. 밤피짱=쿠기밍바이트= 카지유우키어둠의 지휘관= 하나자와 카나에밀= 쿠노 미사키 당장 기억나는것만해도 이러네요. 유리아스가 스와베고 드래곤이 스기타였던가 뭐 그런느낌. 귀에 익은 소리가 잘들립니다.

[섀도우버스]역시 포기 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을 깨닳았습니다.

[섀도우버스]역시 포기 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을 깨닳았습니다.

띵~덩~ 띵덩이한테 맞으면 뎀은 없는데 왠지 기분나쁩니다. 딴짓하면서 큐잡힌줄도 모르고 무의식으로 스킵누르다가 핸드를 그지같이 잡고갔는데... 어찌저찌 이겼네요. 역시 로얄은 알베르입니다. 약속의 9턴진화 이 맛을 보기위해서 로얄을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가장 정석의 안정적인 플레이. 아직 도로시1개밖에 없어서 미묘한 위치와 그냥저냥 돌아가는 물귀신네크로와 함께 '일단' 중심으로 운영중인 로얄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임내에서 이렇게 영상을 올리는것도 색다르고 좋네요. 따로 이것저것키고 자르고 안해도 되서 편합니다.

사실 저도 섀도우버스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도 섀도우버스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실 바하무트를 좀했었죠. 그래서 나름 추억에 잠기면서 시작했습니다. 적당히 세네번 리세마라하다가 스트레스 안받고 로얄시작했습니다. 일단 현재로써는 깃발미드로얄느낌으로 진행하고있는뎅... 도로시위치가 자꾸짜증나는군요. 잘풀리면 이리 쉬운상대도 없는데 상대가 잘풀리면 답이없음... 뭐 그런느낌으로 진행중입니다. 하시는분 친추해주세요. ... 그나 저나 이게임 친추에 의미가 있는게임인가? 친구추가를 아직 하나도 안함. 다른애들은 아직도 리세마라하고있고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8일차] - 덴덴타운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8일차] - 덴덴타운

설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죠. 저도 심심해서 술까고 있습니다. 그간 쌓인 피로+ 새벽 2시 넘어서까지 술판을 벌였기 때문에 이날은 좀 오래잤습니다. 한 10시... 에 일어난거 같군요. 집에서도 잘수 있는 잠을 여행가서 10시까지 잠을 자다니... 뭐... 일어나서 적당히 뒹굴거리다가(!?)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이날 점심은 초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간 안먹었잖아요. 오늘 점심을 책임질 초밥집 지넨스시입니다. 카운터석으로 앉아서 먹기로 했습니다. 초밥은 역시 만드는것을 보면서 먹을수 있는 카운터지요. 일단 근처의 회사원으로 보이시는 분들의 혼밥이 꽤 많았습니다. 넷으로 미리 알아보고 가기로는 관광객보다는 근처 현지인들이 자주이용하는 곳이라던데 이런의미일지도?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7일차] - 나라

몬토의 칸사이지방 8박9일 여행기 [7일차] - 나라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미루던게 이렇게 될줄이야... 7일차는 나라입니다. 일단 아침으로는 간단하게 마음의 고향 요시노야에서 아침세트를... 그리고 나라 도착! 이날은 11시 30분 쯤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이동하도록 하였습니다. 가기로 한곳은 우동전문점 멘토안. 입구부터 가득찬 싸인과 인증사진들이 이집의 역사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주문한 킨차쿠키츠네 우동. 유부주머니우동입니다. 가격은 780엔 일단 나오는 비주얼에서 압도 되고요. 응? 우동이 어디있냐고요? 면은 속안에 들어가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면빨도 나쁘지 않은데다가 전체적으로 담백한 국물이 잘 어울리는데 그 국물을 듬뿍 머금은 유부가 매우 좋네요. 먹는데 조금 불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