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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토끼 모습도 화제인 미즈하라 키코, '여배우 론'을 말하는 인터넷에서 비난의 대상에...
여러가지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고있는 모델이자 여배우인 미즈하라 키코(24)가 패션 잡지에서 지론을 전개하며 또 다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는 것같다. 미즈하라는 7일 발매의 잡지 'GLITTER'(글리터/트랜스 미디어)의 커버를 장식, 동 잡지에 첫 등장을 했다. 표지의 미즈하라는 브래지어에 블랙 블루종을 갈아 입고 스키니 데님에 하이힐이라는 효과 발군의 차림새. 또한 그녀는 토끼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언뜻 봐서는 누군지 모를 정도. 최순의 패션을 테마로 내거는 잡지만의 매우 개성적인 스타일이다. 그렇다해도 네티즌들이 주목한 것은 그녀의 패션이 아니다. 지면의 인터뷰에서의 발언이다. 미즈하라는 기사에서 모델과 여배우의 차이를 살펴보고 "모델이란 '순발력'이라고 할까,

Perfume이 팝콘을 프로듀스! 영화 공개 기념 극장 한정 상품을 판매
3인조 테크노 팝 유닛 Perfume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WE ARE Perfume-WORLD TOUR 3rd DOCUMENT'(10월 31일 공개)의 상영을 기념해 맴버 자신이 프로듀스 한 팝콘 외에 극장 한정 상품이 판매되는 것이 21일 발표되었다. 시네 마이크 팝콘(Cine mike popcorn) 'LA 치즈 버거 맛'은 전국의 TOHO 시네마즈에서 판매. 이것은 영화 극중에서 그려지는 'Perfume WORLD TOUR 3rd'의 로스 앤젤레스 공연시에 들렀던 어떤 햄버거 가게의 맛을 표현한 것으로, 24일부터 수량 한정으로 공개 극장에만 발매된다. 또한 극장에서는 같은 날부터 Perfume이 출연하는 특별 영상도 방영된다. 개봉 첫날이 되는 31일부터는 주제가가 된 뉴 싱글 '

'사이렌' 첫회 시청률 12.9%. 마츠자카 토리·기무라 후미노 출연의 범죄 러브 서스펜스
마츠자카 토리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사이렌 형사×그녀×완전 악녀'(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가 20일 첫화 2시간 스페셜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2.9%(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야마자키 사야카(山崎紗也夏)의 만화 '사이렌'(코단샤)이 원작. 마츠자카가 연기하는 경시청 기동 수사대의 사토미(사토미 시노부)와 기무라 후미노가 연기하는 사토미의 파트너이자 연상의 연인이기도 한 이노쿠마 유키가 연속 엽기 살인 사건의 수사 및 사건 현장에 나타나는 수수께끼의 미녀 타치바나 카라(나나오)의 정체를 쫒는 '범죄 러브 서스펜스'. 제 1 화는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고 무선이 들어오자 사토미와 이노쿠마는 현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라부리의 사복 센스를 전문가가 절찬! 미마녀(美魔女)·히라코 리사는 드라이한 평가에 불쾌감!?
6일 심야에 방송된 '연예인은 외형이 생명!'(TBS 계). 세개의 인기 여성 패션 잡지의 모델이 된 것으로 눈길을 끌었던 코야부 카즈토요(小藪千豊,42)와 패션 브랜드의 프로듀스 경험도 있어, 사복이 세련된 것으로 유명한 와타나베 나오미(27)가 MC를 맡아 다양한 기획을 통해 연예인의 패션을 체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열명의 연예인이 갑자기 런웨이를 걷게 되고, 사복을 평가하는 기획이 방송됐다. 연예인 사복 배틀을 체크하는 심사 위원에는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의 드라마 '퍼스트 클래스'(후지TV 계)의 패션 감수를 담당하고 'Numero TOKYO'(누메로 도쿄/후소샤)의 에디토리얼 디렉터를 맡고 있는 군지 사유미(軍地彩弓), 'Soup'(MALL OF TV) 편집장인 오오사키 아

'스타 워즈' 최신작 포스터가 공개! 새로운 히로인 레이 등 중요 인물이 등장
루카스 필름이 최근 '스타 워즈' 시리즈 최신작 '스타 워즈/포스의 각성'(12월 18일 일본 개봉)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새로운 히로인 레이(데이지 리들리)을 비롯해 핀(존 보예가), 포 다메론(오스카 아이작)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 또한, 한 솔로(해리슨 포드)와 레이아 공주(캐리 피셔), 새 드로이드 BB-8, 그리고 스톰 트루퍼들도 담겨 있다. 지금까지 동 시리즈를 다룬 최신작 포스터 삽화를 실시한 드류 스톨장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J·J·에이브람스 감독과 함께 일을 한 적이 없어서. 함께 일을 시작하고, 그는 나에게 영화의 절반을 보여준 것이지만, 그것은 더할 나위없는 좋은 영화에요. 멋진 작품이 된다고 확신합니다."라고 해당 작품을 극찬. "팬 여러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