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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코지마 하루나, 미네기시 미나미의 바디 터치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 야해서 화제
AKB48의 '섹시 두목'이라는 코지마 하루나(27)가 평소와는 다른 형태로 요염한 표정을 보여 팬들을 매료시킨 것같다. 코지마는 19일 심야 방송의 '아리요시 AKB 공화국'(TBS 계)에서 로케 기획에 도전. 최근 몇 년간 아리요시 히로이키(41)가 후지TV의 특집으로 하와이 여행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는 것에 연관되어, '2015 코지마 여름 방학 밀착 10시간 in 일본의 하와이·쇼난'이라는 제목의 기획이 방송되었다. 본가의 아리요시의 프로그램은 다수의 후배 게닌이나 여성 탤런트 등 다양한 타입의 출연자가 등장했지만 이번 코지마는 AKB48에서 미네기시 미나미(22)와 오가사와라 마유(21)가 동행. 쇼난 해변에서 요가를 하거나, 하와이 명물을 만끽할 수있는 레스토랑에 가거

혼다 츠바사·키타가와 케이코·파루루·Perfume들이 집결! 도쿄 국제 영화제가 화려하게 개막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가 22일 개막했다.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레드 카펫에는 상영작 감독·출연자를 비롯한 약 440명의 게스트가 등장해 화려한 개막식이 되었다. 선봉을 내디딘 것은 축제 네비게이터를 맡고 있는 모델인 키와(季葉)와 라디오 DJ·번역가인 노무라 마사오. 스테이지에 등단한 로봇 Pepper와 함께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 시작!'이라는 말로 개막을 선언했다. 그 후 속속 호화 게스트가 등장해, '시즌즈 2만년의 지구 여행'에서는 일본판 내레이터를 맡은 기무라 후미노, 쇼후쿠테이 츠루베, 잭 크루즈 감독이 참여해, '극장판 미공-비쿠라-'에서는 아키모토 사야카, 스가 켄타들이 참가. 'WE ARE Perfume WOR

사에코, 8년만의 드라마 출연에 비판이 그치지 않고... 안티를 자극하는 처세술
12일부터 시작한 게츠쿠 드라마 '5→9~나를 사랑한 꽃미남 스님~'(후지TV 계). 아라서 여자와 승려의 러브 스토리를 그리는 인기 만화가 원작으로, 이제 젊은 섹시 여배우의 필두이라고도 말할 수있는 이시하라 사토미(28)와 쟈니즈 대표 꽃미남 야마시타 토모히사(30)의 첫 공동 출연인 것으로도 화제가 되어 있었지만, 캐스트에서 또 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해당 작품으로 8년 만의 드라마 출연을 완수한 모델이자 탤런트 사에코(28)다. 그녀의 이번 작품 출연이 발표되자 인터넷에서는 '왜 이제와서 사에코야?', '인기는 있나?'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속출. 사에코는 드라마 출연 결정 후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며 "지난 몇 년간은 잡지에 전념했지만, 아이들의 학교 등 올해 들어 다방면

이토 사이리& 사쿠마 유이, '테라스 하우스' 스탭 제작 드라마 '걸스 러브'
후지TV의 리얼리티 쇼 '테라스 하우스'의 스탭이 '걸스 러브'를 테마로 한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이 22일, 밝혀졌다. 11월 7일 스타트의 후지TV 계 '트랜싯 걸즈'(トランジットガールズ/매주 토요일 23:40~24:05 ※첫회는 23:50~24:15)에서 여배우 이토 사이리와 모델인 사쿠마 유이가 연속 드라마 사상 최초라는 주제에 도전한다. 동 작품의 주인공은 부모끼리의 재혼으로 한 지붕 아래에서 의붓 자매가 된 이토가 연기하는 여동생 하야마 사유리와 사쿠마가 연기하는 언니인 시다 유이. 두 사람은 성격도 외모도 대조적이지만 반발하면서도 사랑을 키워 간다. '한지붕 아래에서 자란 사랑'이라는 점에서 '테라스 하우스'를 연상시킨다.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인 이토는 "기대와 불안으로 가슴 가득했

요시다 요우, 쿠로키 하나와 미의 경연 '도쿄 드라마 어워드' 시상식
여배우 요시다 요우와 쿠로키 하나가 2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우수한 드라마를 표창하는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15' 시상식에 참석해 드레스 업 한 모습을 보였다. 개인상 여우 주연상을 '일왕의 요리사'(TBS)에 출연한 쿠로키가 수상했으며 여우 조연상을 'HERO'(후지 TV)에 출연한 요시다가 수상했다. '도쿄 드라마 어워드'는 시장성이나 상업성에 초점을 맞추어 '세계에 보여주고 싶은 일본 드라마'를 컨셉으로 뛰어난 드라마를 표창하는 상으로 올해로 8회째. 이번에는 '일왕의 요리사'(TBS)가 작품상의 '연속 드라마 부문' 그랑프리에 선정됐다. 동 드라마는 주연인 사토 타케루가 개인상 남우 주연상, 쿠로키가 여우 주연상, 스즈키 료헤이가 남우 조연상을 수상, 동 어워드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