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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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FPS는 발소리 중요! 발소리만 들으면 적의 위치를 알 수 있다!」나「헤에 해볼까」

1 나 「이어폰 껴도 발소리 모르겠다」 2 이어폰이어도 어느 정도는 알잖냐 기본은 헤드셋이지만 이퀼라이저도 조절해야됨 4 아니 의외로 알기 쉬움 발소리 듣고 판단하는거냐장난 아니네 5닌자냐?7꼽는걸 생각해라 멍청아9 이어폰이라니 웃음12발소리 들리는 FPS랑 아닌 FPS 있으니까13일단 맵을 외우자16스마트폰 부속인거론 역시 무린가18쓰레기 같은 이어폰이니까233000엔 조금 하는 헤드폰이어도 완전히 다름 랄까 헤드폰 없이 할 게 아님30TV 보면서 FPS하니까 모르지31안대 FPS하고 싶지 않다37이어폰으로 대초원44와이마츠 「이어폰이라도 들린다」 46컴퓨터로 음질 구애되는 녀석은 자주 봤지만 너도냐49중요한 곳에서 들릴거다56프로도 이어폰에 귀마개임 이어폰이라도

왜 MMORPG는 망했는가

1 MMORPG를 소재로 삼은 듯한 이세계 애니는 유행하고 있는데 2 젊은 애들한테 컴퓨터에 쓸 돈이 없으니까 3 그거지 그거 민도 민도 VRMMMORPG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MMO는 빼도 되니까 VR로 제대로 된 RPG를... 4 스마트폰에 손님을 뺏긴거지 요즘 라노벨 보면 소셜겜 세계 나온다고 점검 보상이나 가챠 라던지 나오는 이세계 5 일정 이상의 유저가 상주하지 않으면 재밌지 않은데 마구 만들어져서 분산된 결과 다들 평등하게 재미 없어졌다 6 한번 빠지면 5년 정도 다른 게임 안하니까 7 2007년 쯔음의 MMO가 좋았다 17 >>7 10년 전엔 진짜로 온라인겜의 시대였지 TV에서도 평

애니 성지 순례 가본 적 있는 사람한테 묻고 싶은게 있다

애니 성지 순례 가본 적 있는 사람한테 묻고 싶은게 있다

1있으면 말좀 해줘2케이온의 토요사토에 가본 적은 있다 교토에서 사니까 꽤 가까워38>>2에 갔다 교토 여행 덤으로그러고보면 요즘 방송중인 무슨 의료 드라마의 오래된 병원 건물의 외장이 옆 동네지에 있다고 하더군요 관심은 없어서 가보진 않았습니다 내장은 다른 곳인 모양이고 의미 없잖... 3타마유라 성지는 히로시마현 타케하라시 역사 정서를 남긴 거리가 있지만, 기본적으론 허전함4그렇구나7쓰르라미의 시라카와고9플라잉위치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 관련 이벤트 하고 있길래10성지순례는 아니지만 일로 하치오우지 같은데 가면 갓챠맨 떠올린다11야마노스스메 사이타마현 한노 또한 애니는 본 적 없음1310년 전에 쓰르라미 아직 분교의 소재가 되는 건물이 서있었다 개가위랑 내

FF7리메이크의 티파ㅋㅋㅋㅋㅋㅋ

FF7리메이크의 티파ㅋㅋㅋㅋㅋㅋ

1 뭐여 이거・・・ 이런건 티파가 아냐! 2 에로게잖아… 3 구라즐 7 체형치곤 가슴만 너무 큰데 8 이거 동인 CG 있지 않냐 9 얼굴이… 10 에로오오오오오오 12 너무 가늘잖아 15 승마 머신 탈 거 같네 17 스타일은 어쨌건 얼굴이 치명적 25 이시하라 사토미 같은데 27 Perfume에서 춤출듯

어쌔신 크리드(2016) 감상

사실 이번 영화는 평론이 극과 극으로 갈리는 경향이 있어서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예고편만 보신 아버지와 함께 보러 갔습니다. 결과요? 저는 그럭저럭 평범하게 봤습니다만 아버지는 쓰레기 라고 평하시더군요 액션도 미묘하고 정신 없고 감동도 여운도 없는 영화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확실히 그런 점이 있긴 했습니다 뭘 노린건지 알 수 없는 편집(현실과 과거를 번갈아서 보여주는 뻘짓, 허공에 삽질은 덤) 와전된 게임 설정. 애니무스의 거대한 장비는 솔직히 영화판이 더 맘에 들긴 했지만요 그리고 apple... 여러모로 설명이 부족한 영화 라는게 제 평가네요 과거와 현재를 나눠서 구성하고 좀 더 기본 설정을 이야기 해줬으면 이꼴까진 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후속작을 암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