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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K2쟝의 어머님들.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3년 4월 7일

출처 베트남에서 눈이 맞아서 그만... 어디서 이런 모지리가... .. 음?

[카카오] 한국적인 클럽하우스, 음 mm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6월 10일

클럽하우스 서비스는 사실 좀 개념 자체가 별로 와닿지 않았었는데 카카오에서도 비슷한걸 만들었네요. 우선 가입에 제한이 없고, 스피커도 엄청 많고... 역시나 개념 자체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좀 더 개방된 느낌이네요. 기획 이벤트로 뭔가 하기엔 편해보이는데 채팅처럼 난장판 만들기 쉽지 않은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라디오에 가깝게 느껴지는데 관음적인 요소로는 다양성이 있어보여 활성화되면 재미는 있겠지만 과연 컨텐츠가 다른 곳에서 한걸 재탕하게 될지 새롭게 잘 나올지~ 시간과 순번을 강제할 수 있다던지 랜덤이라던가 뭔가 재밌는 요소가 있으면 또 어떨지~ 싶기도 하네요. ㅎㅎ 런칭한지 얼마 안된 서비스라는데 해보게 된건 브레이브걸스가 이걸로 뭔가 방송한다

3대 FPS에서 배운 것「샷건은 30m면 거의 무해」「스나이퍼는 달리면서 쏜다」

1 나머지 하나는? 2 죽으면 아군에게 보고 3 남 탓으로 하는 녀석은 게임 잘 못함 아니아니아니아니 ㅋㅋㅋㅋ 4 무기는 현지에서 산다5시간이 지나면 회복한다6 다소는 총맞아도 낫는다8 총알은 피할 수 있다9 다리를 맞아도 달릴 수 있다10스나이퍼 라이플 들고 틀어박히면 안됨11다 죽어가면 시야가 허얘진다13헤드샷 이외는 의외로 잘 죽지 않음14적을 쓰러트리면 돈이 들어온다26총 맞아도 주저앉아 있으면 낫는다28총에 무게가 없다29최악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62로켓 런처의 후폭풍은 의외로 견딜만 하다

심야 애니「이번주는 총집편입니다」너네들「시간에 못맞췄나…뭐 용서해줌」

1너네들 금방 용서하니까 어리광 부리는 편집 존나 많아졌잖아 2딱히 별로4요즘에 많지 총집편 자체는 별 생각 안드는데 극장판을 총집편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좀 빡침 5극장판 소개합니다!8여유를 보고 일부러 넣는 경우도 있는 모양10영화가 총집편인게?13시간에 못맞춰서 전 시리즈의 OVA 틀어줬을 땐 서비스 정신 느꼈다14근데 요즘엔 예정조화의 총집편만 나오잖아 15총집편의 질로 예정했던 총집편인가 답이 없는 총집편인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