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테의 평범한 숨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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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3일차 (2/2)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3일차 (2/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에서 라면을 먹기로 했습니다. 호오... 이런식으로 도발한다면 매운걸 어느정도 잘 먹는 저로서는 넘어갈 수 없지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벽보고 한참 기다리고 있으니... 한눈에 봐도 맵...다기보다는 기름이 둥둥 떠있는 라면이군요... 뭐 전 돈코츠나 이런 라면도 꽤 좋아하는 편인지라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왠만하면 짤방을 안쓰고 싶었는데 진짜 한입 먹고 느낀 표정이 딱 저거(;;;) 매운건 신라면 수준인데 비해서 도대체 안에 조미료를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3일차 (1/2)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3일차 (1/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갔다온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 여행기의 절반이라는 불편한 진실... 자 3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에는 숙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우에노 공원부터 가보기로 했습니다. 우에노 공원 바로 앞입니다. 굉장히 나무가 많군요. 우에노 공원 지도입니다. 돌아다니다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넓습니다. 동물원도 갈 수 있고 우에노공원 바깥쪽을 따라가다보면 도쿄대학도 갈 수 있지요. 도쿄대학까지는 왠지 귀찮아사 안 가버렸습니다... 건너서 들어가보니... 호수를 뒤덮은 연꽃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2일차 보너스 여행기

그리고 2일차 보너스 여행기

이 여행기는 폰카로 찍은게 대부분인지라 화질 안좋고 좀 흔들렸어도 넘어가주세요 ;ㅅ; 이웃분들이 좋아하는 보너스 여행기 2일차입니다!! 사실 제가 2일차에 이케부쿠로를 잡은건... 애니메이트와 만다라케가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지요!! 일단 만다라케 이케부쿠로점은... ...남자분들이라면 안가시는게 시간절약에 좋습니다... 죄다 여성향입니다 ㄱ=;;; 죄다 여성향인데...난 그 사실을 몰랐었지..... 자 만다라케는 제끼고 애니메이트를 가봅시다. 흔한 애니메이트의 월요일 아침입니다. 진짜 별세계더군요 ㅋㅋㅋㅋㅋㅋ 1층은 잡지/식료품(?!?)을 팔고 있습니다. (저! 신경쓰여요!!) 애니메이션 관련 잡지들이 한가득!! 열도에서도 나노하와 빙과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2/2)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2/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자 크레페를 먹으러 가봅시다! 젊음의 거리 다케시타도리에 도착했습니다. AKB48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더군요. 패션이라던가 파는 물품들이 마치 홍대를 연상시킵니다. 소녀취향도 너무 소녀취향이잖아 이 옷!!!! 저걸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긴 한거냐?!? 사실 이동네 코스프레로 유명한 동네라네요. 주말엔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좀 돌아다닌다는데... 월요일이라 다들 멀쩡한(?) 젊은이들 뿐이더군요. 하라주쿠의 명물 크라페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어디서 드시던 맛은 비슷하다지만 전 마리온크라페에서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1/2)

정처없이 떠난 일본여행기 2일차 (1/2)

꽤나 많은 사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테러 주의!! 아울러 디카라는 물건을 단 3일 사용해보고 간 거라서 사진 상태가 심히 좋지 않으니 태클걸면 상처받습니다 ;ㅅ; 넵 2일차 여행 가보실까요? 2일차 아침은 숙소에서 제공하는 빵이었습니다. ...비몽사몽해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우리나라에서는 7~80년대에나 볼 수 있던 이런 열차도 다닌다는게 신기하군요. 위의 열차가 정차하는 역입니다. 지하철 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고 단순해서 신기합니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길을 잃었습니다.... 일본의 골목은 우리나라보다 막힌곳도 많고 언덕도 없어 위치 확인하기도 힘듭니다 ;ㅅ; 골목에도 따로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정처없이 헤매다보니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