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테의 평범한 숨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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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돌아보는 조금은 슬픈 여행
내가 살던 곳은 서울 한복판에 있는 달동네였다. 학창시절 집안 경제사정으로 이 달동네 여기저기를 전전하다 취직하고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 얼마전 동생이 군대 가기 전에 예전 동네에 들렸다 간 것도 생각났기도 하고 오후 시간도 비어 찾아가 보았다. 역에서 나가는 출구에서부터 위화감이 느껴졌다. 한쪽은 그대로인데... 다른 한쪽은 아파트가 들어서 에스컬레이터로 바뀌었다. 주욱 올라가 보았다. 이 옆은 친구가 살던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파트로 바뀌었다. 계속 올라가서 위에 있는 공원으로 향했다. 공원은 조금 단정하게 되어있었지만... 추억이 남아있는 정자는 아직 그대로 남아있었다. 보수되고 한 흔적은 있었지만 그래도 그 모습 그대로라 다행이었다. 이 각

클라나드 애프터스토리 감상평
본편을 전부 클리어하면 메인메뉴에 뜨는 애프터 스토리 사람들이 클라나드는 애프터 스토리부터 진짜라고 하니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담으로 애프터 스토리는 굉장히 캐릭터의 옷의 종류가 다양한 편이더군요.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클라나드 현재 클리어 한 루트 감상평(2)
미사에 기승전묘 엔딩에 구슬 없슴다 후코 (저 표정 귀여워 현기증나지 않습니까?) 캐릭터가 보기에는 저래보여도 꽤나 감동적인 루트입니다. 본편만으로 따지면 코노미 다음 후코라고 생각함. 근데 구슬 없성ㅋ 본편도 본편이지만 후일담에서 제법 활약(?)하는 인물 코우무라 학창시절 마지막 스승 이야기 마지막 부분만이 조금 감동적 기대도 안했던 구슬이 나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나기사 가족의 화목함을 알려주는 좋은 이야기 하지만 애프터 스토리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덤으로 제 동생 최애캐입니다(?!?) 여기까지 다 클리어 했는데 애프터가 안 열리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다보니 순서가 토모요부터 공략
![바하무트] 한장 겟!! 웨히히히히!!](https://img.zoomtrend.com/2012/10/24/d0118183_508692c122f74.png)
바하무트] 한장 겟!! 웨히히히히!!
마음이 하늘과 같고 자비가 바다같은 어느 분께서 저에게 프린세스 한장을 하사하셨습니다 /ㅅ/ 웨히히히 한장이 어딥니까 한장이!! 일러스트가 이쁘잖아요 웨히히히!! P.s. 거래요? 그런거 없다. P.s 2. 강화요? 그런거 없다 ...이건 저도 예상 못했군요... 그냥 관상용 카드가 될 것 같네요...
![바하무트] 프린세스 떴다!! 쟛됬다....](https://img.zoomtrend.com/2012/10/24/d0118183_508683db42a81.png)
바하무트] 프린세스 떴다!! 쟛됬다....
깜짝 이벤트로 등장해버린 친구초대 2탄으로 프린세스가 풀렸습니다. 올리비에는 4장이면 풀진화였지만 얜 19장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올리비에도 한장밖에 못 얻었는데 얜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젠장 코드 구걸할 수밖에 없잖아!! 제 초대코드 Jciz1052입니다 여러분 굽신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