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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정을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無題|2016년 7월 21일

#멘탈이 붕괴되어 글의 내용이 두서없고 정리가 안되어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어제 이태양의 승부조작 기사가 나오고, 문우람은 아직 실명은 밝혀지지 않고 자료화면만으로 '야 저거 자료화면 경기장면 문우람 타석인데? 수도권 선수라는 애 문우람 아니냐?' 라는 얘기만 돌고 있었을때 '타자가 주작이라고? 뭘 어떻게? 그리고 저 경기 데이터 직접 본 사람들도 그 날 문우람의 타석에서 미심쩍은 결과가 없었다는데? 그냥 배경화면으로 야구 경기장면 아무거나 갖다붙인거 아냐? 적어도 실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성급하게 까지 말자' 라는 정도의 글도 올렸었습니다. 도무지 현실성 있는 이야기로 들리지 않았었기 때문이죠. 그가 곧잘 모습을 보이던 13,14시즌이 제가 가장 집중해서 야구를 보던 시즌이어서 그랬었는

[오버워치] 투덜투덜

無題|2016년 7월 18일

함께 2인큐를 돌리는 친구가 접속하지 못하는 날이면 별 수 없이 솔큐를 돌려요.근데 솔큐의 문제가...자꾸 다른 사람이 탈주한 방에 중도참가로 들어간다는 부분이네요. 사실상 정전 등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한명이 빠져나가게 되고 그 빈자리를 차지하는 경우는 몹시 드물죠. 보통의 경우는 한 자리가 빠져서 중도참가가 걸린다면 그건 나간 사람이 고의로 나갔을 가능성이 95% 이상 입니다. 그리고 고의로 나갔다면, 게임 잘 풀리고 우리 팀이 순조롭게 이겨가는데 뜬금없이 혼자 나가버리는 일 또한 없겠죠. 게임이 팽팽하고 해볼만한 경우에도 잘 안일어납니다. 우리 팀이 도저히 어찌 해보지 못 할 정도로 일방적으로 밀리고 있을 때 '이걸 계속 하느니 나가서 새 게임 돌리자' 라는 생각으로 가버리죠. 그리고 방에는 보

포켓몬 유저분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無題|2016년 7월 15일

요즘 포켓몬GO 때문에 게임밸리에도 포덕님들이 좀 계시는거 같기에 좋은 답변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삼아 글 남겨봅니다. 포켓몬은 딱 1세대만 즐겨본 게이머고, 현재 포켓몬이 돌아갈 수 있을만한 보유 기기는 NDS 뿐입니다. (3DS 가 아니에요) 과거 정발되었던 호텔더스크나 레이튼교수를 즐기고는 꽤 오래 안쓰고 구석에 박혀있긴 했는데, 그래도 정상작동되는건 확인했네요.포켓몬go 의 열풍을 보니 간만에 포켓몬이 땡기는데, NDS 로 발매된 작품은 4세대의 디아루가, 펄기아 / 기타리나 / 하트골드, 소울실버, 5세대의 블랙, 화이트 / 블랙2, 화이트2 인거 같네요. 다행스럽게도 모두 한글화 정발은 이루어진듯 하네요. 검색을 좀 해보니 지금 와서 예전 소프트들을 구하려면 좀 지랄맞긴 할

[오버워치] 배치고사 10경기

[오버워치] 배치고사 10경기

無題|2016년 6월 29일

스크린샷엔 나오지 않았지만 마지막판 졌습니다. 저도 5연패를 한건 맞지만 왼쪽 아래 채팅은 제가 아닙니다^^;;3승 7패. 실력 평점은 41점을 받았습니다. 60렙 친구와 둘이 그룹맺고 2인 돌렸습니다. 시작부터 내리 다섯판을 깨지니 그 이후엔 매칭도 잘 안잡히더군요. 처음에는 우리팀도 적팀도 80레벨~100렙이상 별 달린 분들이 많이 잡혔는데, 뒤쪽에는 거의 3~40렙들이랑 매칭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돌리는 동안 닷지하는 사람은 한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겐지를 고르고 한번도 캐릭터를 바꾸지 않는 겐지덕후만 한명 만났을 뿐이네요. 이거 너무 오래걸려요. 10판 돌리는데 3시간 이상 걸린거 같네요. 오늘 시간이 좀 넉넉했기에 망정이지 다음 시즌 시작때 좀 바쁘다면 배치고사도 못돌리게

[오버워치] 전적사이트 첫 방문

無題|2016년 6월 22일

오버로그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게임 내의 프로필 화면에서도 내가 어떤 영웅을 얼만큼 어떻게 플레이했는지는 볼 수 있지만, 사이트에서 한번에 들여다보니 좀 더 일목요연하게 보이네요. 프로필에서는 볼 수 없는 통계자료도 보여주고요. 여기서 알게된 것이...오버워치 내에서 '제뉴어리' 라는 배틀태그를 쓰는 사람이 저 혼자뿐이라는 점이네요.혹시나 게임하다 마주치시면 아군이면 '어휴 저 아저씨 더럽게 못하네' 싶어도 그냥 한번 웃어주시고, 적이면 살살 쏴주세요 ㅠㅠ 어쩌다보니 루시우가 주캐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승률도 루시우가 캐리하고 있구요. 제 스스로 생각해도 가장 손에 잘 붙는 영웅이네요.무엇보다 에임이 많이 부정확해서 적을 해치우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영웅들은 도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