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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방탈출 게임, 더 클루(The Clue) 홍대점
사실 다녀온건 지난 8월말쯤 갑작스럽게 서울 올라갔을때 친구들 만나서였는데, 사는데 치이다보니 되게 늦게 글 올리네요.남들한테 소개하기보다 내 머리속에서 잊혀지기전에 남겨놔야 될 필요성을 느껴서 작성해봅니다. 특성상 게임 내용을 사진 찍거나 할 수는 없어서 거기서 가져왔던 광고지나 한장.. 방탈출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이 문서(나무위키)를 보고 이 게임(크림슨룸)을 한판 해보고 오시면 감이 잡히실겁니다.간단하게 말하자면, 빠져나갈 출입구는 존재하지만 그 곳으로 나갈 수 없는 밀폐된 공간에 갖혀있는 상태에서 방 안에 있는 것들로 이런저런 짓을 해서 탈출하는 류의 게임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플래시게임 형태로 많이 구현된 장르로, 방안 이곳 저곳을 마구 클릭해서 찔러

마상시합 예약 50팩 개봉
영웅등급 / 전설등급만 스크린샷을 남겼습니다. 첫 영웅카드는 공포마. 솔직히 쓰레기죠. 단독으로 잘 쓰기엔 너무 힘들고, 무언가 다른 카드랑 콤보가 된다는거 같기도 한데 게임 판세를 휘어잡을 수 있을만한 콤보는 아닌거 같더군요. 경기장 입장. 이것도 쓰레기죠.나와 상대방이 같이 맞는 매스디나이얼인데, 다른 클래스라 비교하기 좀 뭐합니다만 난투보다 코스트도 높고 안정성도 떨어져요.난투는 랜덤인 대신 여차하면 운에 맡기고 질러버리거나 할 수도 있는데, 이건 결과값이 고정되어 있는 매스라서 훨신 사용하기 까다롭습니다. 타이밍이 나오기가 힘들고, 그 타이밍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손에서 썩어야되죠. 그냥 웃겨서 한방 찍어봤습니다.결국 저 요르문가르는 50
무제 150807
#간만입니다. #블로그에 글은 자주 쓰려고 했는데, 한동안 안쓰다보니 글쓰기버튼을 눌러놓으면 글 하나에 담으려고 하는 내용이 너무 많아지더군요. 그래서 한참 막 두들기다보면 '내가 지금 왜 이런걸 주절주절 적고 있지?' 하는 현자타임이 와서.....자꾸 이러면 더 안될거 같아서 그냥 뇌내 필터링을 거치지 않고 손가락이 반응하는 대로 두들겨적어봅니다. #FF14 가 오픈베타를 시작했죠. 엄청 기다렸는데, 기다린거만큼 게임은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무지 바빴거든요. 남들 노는 날에 일하는 사람의 슬픔이라고 해야하나. 간신히 10렙 정도만 찍어놨습니다. #사실 일 끝나면 대략 저녁 8시 이후엔 거의 프리하긴 한데, 바쁘고 고되다보니까 일 끝나고 술을 한잔 하게되더라구요?술을 마시면 생각하기가
게임을 추천받습니다
FF14 는 8월 14일날 오픈한다는군요. 한달 남았습니다.디3 는 언제 정식서버 업데이트할지 기약이 없네요. 본섭에서 못해본 고대쌍불카 황야셋이라도 써볼까 싶어서 테섭사냥도 좀 뛰어봤는데 아무래도 테섭은 허망한 맛이 좀 들어서 오래 못붙잡고있겠더군요. 그래서 당분간 재밌게 가지고 놀만한 게임 추천받습니다. 조건1. 경쟁컨텐츠가 아니거나 경쟁심자극이 약해야합니다.직접적으로 나랑 누군가랑 싸워서 승패를 갈라야하는 게임은 모조리 아웃입니다. 할 수는 있는데 오래 정붙이긴 힘듭니다. 하스스톤도 그래서 깨작깨작 하고있고, 월탱은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고, 롤이나 히오스 같은건 손조차 대고싶지 않습니다. 2. 기기를 구매해야만 즐길 수 있는 것은 안됩니다.플3, 플4, 삼다수, 비타 등등. 당장 지출이
![[D3] 새 패치와 밸런스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5/07/12/d0000906_55a0b3ac07479.png)
[D3] 새 패치와 밸런스 이야기
블로그 글이 뜸했죠. 아직 안죽었습니다. #새로 업데이트 된다던 카나이의 함(이하 카나이)이라는게 너무 궁금해서 테섭을 한번 들어갔었습니다.전 막연히, '더 이상 캐릭터에게 아이템 장비슬롯을 늘릴 수는 없을테니, 다음 대규모 패치가 이뤄진다면 그건 스킬슬롯의 갯수증가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현재 마우스좌우, 숫자1~4 까지 여섯개 스킬을 사용하는 거에서 단 한칸만이라도 더 늘어난다면 또 완전히 다른 스킬조합들이 나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구요.하지만 아니네요. 매우 독특한 형태로 아이템슬롯을 늘려버렸습니다. #새 패치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뜬금없이 신규시스템 뿅- 하는게 아니라 카나이를 획득하는 소규모지만 새로운 퀘스트와 신규 지역을 만들어놨다는 것도 맘에 들구요. 카나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