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오버워치] 전적사이트 첫 방문
오버로그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게임 내의 프로필 화면에서도 내가 어떤 영웅을 얼만큼 어떻게 플레이했는지는 볼 수 있지만, 사이트에서 한번에 들여다보니 좀 더 일목요연하게 보이네요. 프로필에서는 볼 수 없는 통계자료도 보여주고요. 여기서 알게된 것이...오버워치 내에서 '제뉴어리' 라는 배틀태그를 쓰는 사람이 저 혼자뿐이라는 점이네요.혹시나 게임하다 마주치시면 아군이면 '어휴 저 아저씨 더럽게 못하네' 싶어도 그냥 한번 웃어주시고, 적이면 살살 쏴주세요 ㅠㅠ 어쩌다보니 루시우가 주캐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승률도 루시우가 캐리하고 있구요. 제 스스로 생각해도 가장 손에 잘 붙는 영웅이네요.무엇보다 에임이 많이 부정확해서 적을 해치우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영웅들은 도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