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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하스스톤 행사조작사건

無題|2017년 1월 17일

사건에 대한 정보 상당수는 인벤에서 찾아볼 수 있고 저 또한 그 곳의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하스스톤인벤 실시간 유저정보 게시판 - 여러 글이 있고, 모두를 링크걸기엔 어려워서 게시판링크로 대체합니다. 하스스톤인벤 기사글 팩트★ 팩트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가능성 높은 의혹☆ ★와글와글 하스스톤이라는 행사는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소규모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이벤트로, '아무나' 이벤트 시간과 장소만 결정해서 공지해놓으면 개최할 수 있고, 이벤트 종료 후 행사 내에서 치뤄진 시합의 결과만 보고하면 정상적인 이벤트 종료처리가 되며 해당 행사의 우승자에게 일정한 보상(상위대회 참가권)이 주어집니다. (이벤트가 16인 이상의 규모로 열렸을 경우) ★일부 행사가 이벤트 시간

그루브 이벤트(비주얼 버스트) 종료 + 복권결과발표

그루브 이벤트(비주얼 버스트) 종료 + 복권결과발표

無題|2017년 1월 10일

그리 달릴 생각은 없었는데 하다보니 in6만 진입했네요.항상 이벤트는 in12만&상하위 스알 한장씩 확보를 목표로 뛰는데, 이젠 이벤트pt 2만점을 확보하면 더 이상은 순위를 올릴 필요가 없으니 멈췄어도 됐거든요. 근데 왜 계속 달렸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심지어 그루브 이벤트 몹시 귀찮다고(한꺼번에 스태미나를 많이 소모하는 식으로 진행되다보니 애매한 스태미나를 보유하고 있을때 좀 난감합니다) 투덜거렸으면서...카에데가 그다지 취향인 것도 아니면서 왜 그랬을까요. 그냥 마치 '거기에 산이 있으니 오른다' '이벤트 버튼이 활성화되어있으니 스태미너를 쓴다' 같은 느낌이지 않았나 싶어요. 복권은 망했습니다.6등 2장7등 3장8등 5장9등 7장 나왔네요.채팅창의 친구들이 4등 5등으로 스알티

[데레스테] 스카우트티켓 고민

[데레스테] 스카우트티켓 고민

無題|2017년 1월 1일

복권 이벤트가 발표되었을때 꽤 많은 사람들이 '아 스카우트를 이벤트로 푸는걸 보니 더 이상(또는 당분간) 기존처럼 판매하지는 않을 생각인가보구나 ㅠㅠ' 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반남은 유저들에게 '복권 보니까 스카우트 땡기지? 그럼 사게해줄께 질러라 ^ㅁ^' 라고 하네요. 이번 페스로 쓰알을 많이 확보하긴 했지만 그래도 선택해서 골라집을 수 있는 확정쓰알은 또 얘기가 다르죠. 이런건 당연히 집어야죠.하지만 그 수많은 아이돌들 중 누굴 데려올지는 고민 고민 또 고민입니다. 높은 점수를 위한 성능을 챙기느냐, 아니면 성능, 효율 다 집어치우고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골라잡느냐 하는 선택지가 있겠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맘에 들은 녀석은 이번에 집어올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신데페스의 끝을 잡고

신데페스의 끝을 잡고

無題|2016년 12월 31일

지난번 90연뽑 이후 페스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악착같이 무료주얼을 다시 긁어모았습니다. 새로 얻은 아이돌들한테서도 뽑고, 아직 실력이 안되는걸 알기에 방치해뒀던 26렙 마스터곡들도 어떻게든 무적+판정강화+힐카드를 앞세워서 스코어S랭+1회클리어의 100주얼을 받아냈죠.그래서 대략 4천주얼에 가까운 무료주얼을 다시 긁어내고, 유료주얼을 합쳐서 잘되던 망하던 딱 20연뽑 하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거기서 2쓰알이 나왔습니다. 이번 페스 총 110연 6쓰알이네요. 17년 운까지 다 끌어다 여기에 꼴아박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안즈는 큐트 비주얼, 하루나는 쿨 비주얼. 현재 최선이라 생각되는 미오 센터의 트리콜로르 댄스 조합에는 끼기 애매해서 아마도 서포트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PBM] 프야매 섭종 공지

[PBM] 프야매 섭종 공지

無題|2016년 12월 29일

그 날이 왔네요. 마침내 프야매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예정되어있던 결과이긴 합니다. 이미 올해 중순쯤부터 유저들 사이에서 꾸준히 그런 쪽의 얘기가 돌았었구요. 그런 흉흉한 소문이 돌면 어떻게든 진화작업을 하면서 '우리는 괜찮습니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서비스를 이어나갈겁니다. 그러니 여러분 안심하고 현질을 해주십시오' 라는 식으로 나가야 맞을텐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구요. 거기에 내년에도 서비스를 이어나갈거라면 이번 시즌이 끝나고 적어도 골글 시상식 전후로는 16년 버전 선수카드에 대한 언급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게 없으면서 완전히 쐐기를 박았죠. 나중에 좀 더 길게 써보겠지만...참 저한테는 의미가 큰 게임이었습니다. 제 게임라이프에서 가장 많은 현질을 한 게임이고(대략 5년간 2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