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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키라 광소곡 결과 + 신데페스 결과

안키라 광소곡 결과 + 신데페스 결과

無題|2016년 12월 28일

예상대로 무난하게 2만 안쪽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엔 크리스마스 트레이너 이벤트가 겹쳐서+안키라가 귀여워서 스태미나 포션을 마시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벌컥벌컥 마시고 뛴건데 아마 이번 정도의 구성이 아니면 다시 이 정도 순위에 올라갈 일은 없지 않나 싶네요. 상하위 스알 한장씩만 손에 넣으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거든요. 페스는 어제 적은대로 90연뽑을 갔습니다.제발 1쓰알만...무지개서류 한장만! 하는 마음으로 큰 기대 안하고 갔죠. 그런거 치고는 결과는 아주 좋네요. 4쓰알입니다.우선 미오, 린, 나나, 나오 모두 특별히 맘에 안드는 구석 없이 꽤 맘에 드는 아이들이고 (사실 제가 맘에 안들어하는 녀석이 더 드물긴 하지만)성능상으로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유일한 쓰알인 후미카(쿨댄스, 7

안키라 광소곡 종료 + 페스 준비

안키라 광소곡 종료 + 페스 준비

無題|2016년 12월 27일

원래 목표는 in12만 하거나 2만pt 채워서 보상 두개 다 얻고 땡치는거였는데, 이번 안즈가 너무 귀여워서 좀 욕심내다보니 그만...3만pt 에서 추가로 한장 더 주는걸 받고 싶었으나 안타깝게 못먹었습니다. 시간이 1시간만 더 있었어도 하겠는데 아쉽네요. 12만이 아니라 2만 안쪽에 주차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밀렸던 커뮤를 싹 처리한 후 현재 주얼 상태입니다. 유료주얼까지는 무리해서 사용할 생각이 없고, 아마도 90연뽑 정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안에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면 스톱하겠지만...결과가 좋지 않으면 연금용으로 킵해둔 유료주얼에 손을 댈지도 모르겠군요.개인적으로 게임 라이프 전체를 봤을때 그렇게 운이 나쁜 편은 아닌데, 반면 어떤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원기옥을 모으면 실패한

[BnS] 블소 시작했습니다

[BnS] 블소 시작했습니다

無題|2016년 12월 18일

스크린샷을 많이 찍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게다가 지금 뉴비라서 옷도 별로 없고) 올릴만한게 그다지...이 스샷도 최신판은 아니에요. 지금은 30렙이 되었습니다. (50레벨 점핑캐릭터 쿠폰을 받았지만 일부러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과감히 풀옵 올려도 끄떡없는 모습에서 GTX1060을 지른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블소는 아주 예전, 클베였나 오베였나 했을때 손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꽤 재밌게 했었죠. 근데 당시 무슨 이유였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여튼 유료서비스 시작하면서 그때는 손을 대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FF14 랑 비슷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베타때 씬나게 달리고 난 다음에 정식서비스때는 오히려 살짝 지쳐버리는 그런 느낌? 여튼

[하스스톤] 허무

[하스스톤] 허무

無題|2016년 12월 1일

나름 열심히 골드 모아온걸로 60팩을 뜯었는데 1전설이네요. 일반카드만 잔뜩이어서 가루도 그다지...

[하스스톤] 가젯잔 미리보기 2. 비밀결사

[하스스톤] 가젯잔 미리보기 2. 비밀결사

無題|2016년 12월 1일

#저는 하알못입니다. 이미 과거에 '수수께끼의 도전자' 나 '야생의 부름' 카드 같은 것들이 발매전 발표되었을 때 과소평가 한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은 이걸 봐주시는 분들에게 카드의 좋고 나쁨에 대한 기준을 잡으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그럴 능력도 없구요. 제 스스로가 가젯잔 카드들을 찬찬히 둘러보면서 미리 한번 봐두고, 지인들과 재미삼아 이야기 나눠보려는 목적이 큽니다. 제가 과소평가한 카드가 메타의 중심에서 빵 터진다면 슬며시 비웃어주시는 정도로만 봐주세요. #발매예정 카드 목록은 이 곳에서(하스스톤 인벤) 가져왔습니다. 카자쿠스 : 여러가지 의미에서 핫한 카드. 하이랜더 형태로 덱을 구성해야한다는 단점을 가진 유닛은 현재 대표적으로 '리노 잭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