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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파티 이벤트 종료

라이브파티 이벤트 종료

無題|2017년 2월 15일

스샷은 없지만 대략 1만8천pt 정도 선에서 종료했습니다.원래는 2만 이상까지도 할 생각이었고, 스태미나 포션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었으나, 제가 월/화를 치과때문에 헤롱헤롱하면서 정줄을 놓고 있던 사이에 발렌타인 이벤트가 끝나버렸더군요. 라이브파티 보상 + 발렌타인 보상을 한번에 받을 수 있던 꿀 같은 골든타임이 지나버려서 스태미나 포션을 궂이 부을 필요가 없을거 같기에 그냥 적절히 마무리했습니다. 하위 우미 9장, 상위 네네 6장 정도 획득한 듯 합니다. 지난번 라이브 파티때 하위 세츠나를 15랭크 만든걸 생각하면 이번엔 좀 적게 먹긴 했네요. 대신 이번 이벤트는 트레이너를 만족스러울만큼 아주 많이 획득해서 기분이 좋네요. 라이브파티와 발렌타인 이벤트 시작 전에 베테랑 이상의 특기업 트레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자체 종료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자체 종료

無題|2017년 2월 7일

힘들어서 더는 못하겠네요...아이고 지친다 ㅠㅠ 카나코 5장, 노노 7장 모았고, 카나코는 전부 키워서 서포트가 될 예정이고 노노는 한장 남기고 특기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저를 가장 괴롭히던 에리어 두군데. 특히 마지막 EX 에리어의 3풀콤은 저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이번 이벤트는 달마밤으로 시작해서 달마밤으로 끝난듯. 26렙곡 치고는 난이도가 비벼볼만해서 저거만 죽어라 팠습니다. 이벤트 상에서 친거라서 몇번이나 두들겼는지 수치상으로 나오지 않지만, 체감상으로는 족히 50번 이상은 하지 않았나 싶네요. 미션 보상에 걸린 50주얼 먹어보겠다고 힐 무적 판강 둘둘 두르고 들어간 마쁠.이제 마쁠에서도 주얼을 챙길 수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어야겠습니다.

루나틱쇼 이벤트 종료

루나틱쇼 이벤트 종료

無題|2017년 1월 27일

대략 오후 5시쯤 찍은 스샷입니다.스태미나포션을 빨아재낄 의욕도 없고, 남아있는 스태미나를 태우기조차 귀찮아서 재화 0 과 마스터클리어 30회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딱 손 놔버렸습니다. 이벤트 유닛에 그다지 아끼는 캐릭터가 있지도 않고, 루나틱쇼라는 곡이 그리 맘에 들지도 않아서 그저 '이벤트니까 스알 한장씩은 챙겨놔야지' + '받을 수 있는 무료주얼은 받아야지' 정도의 느슨한 마음이었던거 같네요. 30회 클리어 너무 지겨웠어요. 그나마 보상카드인 코우메와 사치코의 일러스트가 귀엽게 잘 뽑혀나와서 의욕을 좀 끌어올려줬네요.그리고 이번엔 재화이벤트 처음으로 마스터+ 에 앞발을 디뎌봤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겠네요. 젯투더퓨처, 플립플롭때는 마스터에도 다가가지 못하던 실력이었고, 안키라때부터 마스터

캐러밴 이벤트 종료 / S랭크 프로듀서

캐러밴 이벤트 종료 / S랭크 프로듀서

無題|2017년 1월 19일

캐러밴이 끝났습니다.특훈재료가 필요했기에 자연회복 스태미나를 박박 긁어가며 열심히 달렸고, 하위 메구미 18장(스샷 외에 특훈 완료된거 한장, 선물함에 무기한으로 한장), 상위 히카루 4장 획득했습니다. 곧 특기작의 밥이 될 녀석들이지만 모아놓고 보니 장관이라 한장 찍어놨네요. 대략 사나흘쯤 전 스샷. 100렙이 되었습니다.필요 경험치가 확 올라가더군요. 그래도 꾸역꾸역치니 렙업이 안되는건 아니라 지금은 101렙이 되어있습니다. S랭크가 되었습니다. 600만명의 팬을 모았네요.SS랭크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서는 1500만명이 필요한데, 지금까지 해온 것과 똑같은 페이스로 간다고 해도 600만명에 석달반쯤 걸렸으니 1500만은 5개월 이상은 걸리겠네요. 여름쯤에야 가능하겠군요.

염경엽 SK 와이번스 단장

無題|2017년 1월 17일

씁쓸하네요. 어쨌거나 그는 '염네바야시 경엽콘' 이라는 묘한 별칭이 붙을만 했네요. 그 별칭의 원조가 되는 김성근 감독과의 공통점은 '자기가 과거에 했던 말을 마치 그런 말을 한 적 조차 없었던 것처럼 뒤집는다' 정도가 되겠구요. 왜 그렇게 준플레이오프를 집어던지다시피 해치워버리고 떠났는지, 그 과정에서 팀 내부에 무슨 일들이 벌어졌는지 밖에서 보는 팬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이렇게 자기가 몇개월 전에 했던 말(모 팀으로 간다던 소문은 사실무근이고 난 17년에는 해외야구 등을 돌아보면서 안식년을 가질거다 등)을 홀랑 뒤집으면서 소문의 그 팀으로 가게된 지금이라면 차라리 속시원하게 넥센에 있었을때 어떤 일들이 있었고 그렇기에 팀을 떠나게 되었으며, 내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하게 되어서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