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Posts
290 posts![[하스스톤] 노루 500승](https://img.zoomtrend.com/2017/03/24/d0000906_58d559927e401.png)
[하스스톤] 노루 500승
첫 황금영웅입니다.자군야포가 판치던 시절부터 가장 아끼는 직업은 역시 노루인지라 승수가 단연 높았네요.사실 매일 일퀘정도만 하고 퀘를 다 깨고 남아있는게 없으면 더 이상 게임 안했는데, 오늘 문득 보니까 드루이드가 490승을 좀 넘었길래 간만에 게임 좀 열심히 했습니다. 요 근래 노루 승수 쌓는데 썼던 야생덱입니다.승률은 29승 20패. 그리 많이 돌리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어요.생각보다 비삼자가 그리 밥값을 못하고(파마랑 냉법 저격용인데 둘다 만난 기억이 까마득하네요) 라그가 명중률이 쓰레기라서, 그 둘을 빼고 좀 더 초중반에 힘을 줘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네요. 노루 뒤로는... 성기사 342승주술사 263승사냥꾼 234승사제 120승흑마법사 117승마법사 95승전사 90승도

보컬 그루브 이벤트 종료
8시 53분쯤의 스샷. 그루브 이벤트는 너무 피곤해요. 한꺼번에 대량의 스태미나를 사용해야 해서 스태미나 관리가 힘들고, 마스터기준 평소 2.5곡 정도 분량인 50스태미나로 4곡을 치고 3곡 분량의 보상(PLv, 팬수, 호감도, 아이템)을 받아가는 건데, 불친절한 스태미나 소모와 실질적으로 4곡을 연주한다는 것에 비해 보상이 너무 짜요. 특히나 보상 아이템의 경우는 3곡 분량조차도 안주는 듯. 어차피 곡은 랜덤으로 튀어나오니 보상 아이템만 따지면 피냐 리퀘스트를 돌리는게 훨신 나을 정도. 예전이라면 골드 쓸 일이 없기에 어려운 곡이 걸리면 그리 큰 부담 없이 몇만골드 내고 곡을 갈아치우겠지만 머니샵으로 골드의 중요성이 팍 늘어난 지금은 이벤트에서 골드를 벌어가지는 못 할 망정 소모해야된다는게 굉장

정열의 팡팡파레 이벤트 자체종료
원래 목표는 in6만 정도로, 미오 3장 이상 확보였습니다.요즘 피냐 랜덤곡 돌리는 재미에 푹 빠져서 가급적 자연스태미나 낭비 안하려고 꾸준히 쳤고,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한 스태미나 드링크들을 버리기 싫어서 벌컥벌컥 마신데다가, 레벨업까지 좀 겹치니까 딱히 주얼이나 무기한 스태미나약의 소모 없이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현재 시점에서(오후 8시10분경) in1만 컷이 32600pt 정도이고, 아직 유통기한 남은 드링크를 좀 더 먹으면 안될 것도 없을거 같긴 한데, 그다지 거기까지는 욕심이 나지 않아서 in2만은 확정인거 같은 여기쯤에서 손떼었네요. 이번에도 풀콤보 보상을 받아먹는건 실패. 이젠 26렙곡 정도 난이도는 익숙하기는 한데, 풀콤까지는 아직 힘드네요. 오버로드, 판강 등등을 총동원해
![[하스스톤] 매머드의 해, 오리지널 카드 밴](https://img.zoomtrend.com/2017/02/17/d0000906_58a6b26f5543c.png)
[하스스톤] 매머드의 해, 오리지널 카드 밴
사진은 본문의 내용과 상관이 있는 듯 없는 듯 하며, 구글에서 대충 검색해서 퍼왔습니다. 일부 오리지널 카드들을 명예의 전당이라는 말로 그럴싸하게 포장을 했지만, 에..미국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어요.하지만 한국에서는 그 옛날 가요톱텐 골든컵부터 시작해서, 위에 사진 걸어놓은 듀엣가요제까지 소위 '명예의 전당' 느낌 나는 명칭들은 그 뒤에 숨겨진 의미가 있습니다. 'ㅇㅇ 니들 엄청 잘함. 인정. 그치만 잘하는 니들이 다 해먹으면 후발 주자들 설 곳이 없잖아? 여기 니들 잘한다고 도장 쾅쾅 찍어주고 트로피도 만들어주고 명예로운 치장은 다 해줄테니까, 이제 고만 해먹고 딴데 가서 놀아' (그치만 한동근 최효인은 또 보고싶다 ㅠㅠㅠㅠ) 매우 고급스러운 말로 6종 오리지널 카드를 명예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