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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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존 USB 디자인 한 사람은 대가리 박어 시켜야 함

진짜 기존 USB 디자인 한 사람은 대가리 박어 시켜야 함

1. 컴맹시절, 컴퓨터 활용법과 조립법 등을 컴 잘하는 친구한테 배웠을 때컴퓨터 뒤에 전선 어이쿠 이거 보기만 해도 어지럽다고 했었죠.그때 친구 왈"아니다 알면 이것만큼 편한게 없다. 컴퓨터는 기능별로 포트가 다르고 위아래도 구분되어 있기 때문이지"라고 한 기억이 나네요 2. 오 그리고 나서 익숙해지니 정말 구분하기 쉽더군요이거 컴맹들을 위해 일부러 이렇게 해놓았나 싶을 정도로 3. 그러다가 USB가 나오면서 이 포트는 혁명을 맞게 됩니다.그냥 포트 찾을 필요없이 USB로 꼽으면 그만이 되었거든요이제는 마우스든 키보드든, 프린터든 죄다 USB로 나오는 편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4. 하지만 이 편한 USB도 마냥 장점만 있는게 아닌위아래가 구분되어 있어서 잘못꼽으면 안들어가게

(영화) 이번에는 한 솔로가 먼저 쐈어 확실하게

(영화) 이번에는 한 솔로가 먼저 쐈어 확실하게

1. 위 사진은 아쉽게 포토 티켓 이미지로 할 걸 하고 후회했던 사진 2. 시퀄로 인해 엉망진창으로 되어버린 스타워즈의 외전인 한 솔로를 보고 왔습니다.결론은 여타 인터넷에서 보였던 공통적인 평가인본편(시퀄)보다 더 나은 외전이라는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왔다는 것입니다.아니 본편(시퀄)은 왜 이렇게 못만들지? 3. 개인적으로 디즈니로 인수된 스타워즈 시리즈 중 평가를 내리자면한 솔로 > 로그 원 > EP 8 > EP7 이 순서가 되겠습니다.여전히 저는 EP 7은 EP 4의 답습이기 때문에 평가를 최악으로 내렸으며보통 최악의 EP로 뽑는 EP 8은 그래도 EP 7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했기 때문에 더 좋게 평가하는 바입니다.방향성이 잘못된 거 빼구요 4. 아무튼 여주인공인

(영화)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이란 말이 딱

(영화)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이란 말이 딱

1. 지금 보고 왔는데외국의 한 트윗인가 어디서인가 본 글인데21세기 제국의 역습을 운운하는 것을 봤습니다.진짜 이 영화를 딱 한마디로 압축하라면 제국의 역습의 포맷을 가지고 있다는 거 2. 정신없이 휘몰아치고 시간 끌만한 것을 다 쳐내고해서 굉장히 스피디한 전개가 이어집니다.진짜 아이언맨이 처음 개봉했을때 그냥 저냥 히어로물이 또 나오는구나 생각했었는데이렇게 까지 10년이 지나면서 큰 서클을 만들어 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요 3. 뭐 앞으로 보실분들을 위해스포일러를 언급하지는 않지만 은 왜 제국의 역습을 운운했는지보시면 아실 거 같고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닥터 스트레인지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너프되지 않았나 싶습니다.알고보면 세계 최강자 수준인데밸런스를 맞추려다보니 이렇게 한

세차 했어염 뿌우~

세차 했어염 뿌우~

황사와 미세먼지가 먹은 비가 확 온것도 아니고 추적추적 내려서 차가 엄청 더러워졌죠.주간 날씨 예보를 보니 당분간 맑기에 세차를 싹 했습니다. 손세차고 당연히 제가 안하고 돈주고 맡기기 ㅎㅎㅎ 그냥 차가 엄청 깨끗한거 보니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지만 자세히 보닛 부분과 범퍼부분을 살펴보니 어김없이 돌빵이 여기저기 T-T픽스 페인트로 콕콕 찍어서 땜빵을 해줬습니다. 처음 스톤칩 생겼을 때는 저거 도색을 다 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도색비만 50만원 넘게 요구하는 거 보고 포기, 언제부터인가 그냥 픽스 페인트로 걍 때우게 되더군요 나중에 5주년 기념으로 보닛부분 부분 도색 싹 해줘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차를 사게 되면 보호용으로 래핑을 해야겠다 생각도....

(영화) 램페이지 : 오락영화로써는 괜찮다

(영화) 램페이지 : 오락영화로써는 괜찮다

1. 거대괴수물 매니아로써 이런 영화는 안보고 넘어갈 수없기에 지금 보고 왔습니다.뭐 대충 시놉시스와 예고편보고 어떻게 영화가 진행될지 뻔하긴 했지만팝콘무비로써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이런데서 이거저거 따지면 무리수긴 하지만 2. 괴수보다 더 무서운게 데이비스 역의 드웨인 존슨이라 생각이 드는군요총맞아도 괜찮아 괴수들과 맞짱까지 떠, 물론 중과부적으로 열심히 도망다녀야 했지만아무튼 이런 모습을 보니 진짜 왕년의 더 락의 재림 아니인가?멋지다 더 락형님!!!! 3. 생각보다 조지와 늑대인 랄프는 작아서 좀 아쉬웠는데특히 늑대인 랄프는 카리스마도 별로라 아쉬웠습니다.거기다가 마지막에 날다람쥐 유전자가 보이는 바람에 진짜 날다람쥐 같다라는 생각밖에 안듦.이건 괴수 바란의 오마쥬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