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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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월요일날 경기도 후반은 봤고 오늘 경기도 보고 있지만
이천 대교:인천 현대제철=3:1 이천대교가 계속(심지어 빈 골대도) 놓치더니 세트피스로 한 골 넣음. 심서연이 다친 모양이다. 근데 왜 김상은이 저기...여자축구 이적시장은 루머도 안 떠서 리그 중반 쯤 가야 '그런가??'할 때가 많음. 심서연이나 임선주나 다리가 안 좋아보인다. 불안하게. 월드컵은 끝났지만 아직 젊은 선수라 오래 뛰어야 할 건데. 후반에 얼마 안 되어서 문미라 골로 이천 대교가 역전했다?? 문미라가 원래 현대 제철 소속이었기 때문에 더 재밌다. 막판에 이윤지였나 이은지였나 골로 3:1로 이천 대교가 이김. 비야트리체가 월드컵 때문에 많이 지쳤나 보다. [경기 결과] [경기] 서울시청[1] vs 대전스포츠토토[4] (19시, 효창종합운동장) - 경기종료
강등을 각오한 건가
황인범이가 다친 건지 아니면 그냥 주중 경기를 포기한건지. 유무의 차이가 크네. 96년생 아직 생일도 안지난 꼬꼬마만한 실력이 없다니. [오늘의 클래식 리그] 울산:대전=4:1 울산 전반 12분 이영재 MF정면 ∼ 김승준 PAR 내 R-ST-G (득점:김승준, 도움:이영재) 대전 전반 44분 김태봉 PAR R-ST-G (득점:김태봉, ) 울산 후반 21분 김신욱 PA정면 ∼ 김승준 PAL 내 L-ST-G (득점:김승준, 도움:김신욱)왼쪽 울산 후반 39분 정동호 PAR ∼ 김신욱 PA정면내 R-ST-G (득점:김신욱, 도움:정동호)가운데 울산 후반 46분 PAR내 EL ∩ 김신욱 GA 정면내 R-ST-G (득점:김신욱, )가운데 - 왜 네 골씩 처먹냐? 그것도

아 왜 이기지를 못하니
경기장에 가기가 힘들어서 직관도 거의 못한 시즌. 뭐 그만큼 이기지도 못했지만. [오늘의 클래식 리그] 대전:전북=3:4 전북 전반 6분 이재성 PAR내 EL ∼ 에두 PK우측지점 L-ST-G (득점:에두, 도움:이재성)왼쪽 대전 전반 27분 황지웅 PAL TL ∼ 황인범 PAL R-ST-G (득점:황인범, 도움:황지웅) 전북 전반 33분 문상윤 GAR ∼ 이동국 GA 정면 R-ST-G (득점:이동국, 도움:문상윤)가운데 대전 후반 9분 , 고민혁 PK지점 PK PK-R-G (득점:고민혁)왼쪽 전북 후반 15분 에두 GAR L-ST-G (득점:에두, ) 대전 후반 35분 황인범 MF정면 ∼ 한의권 PAL 내 L-ST-G (득점:한의권, 도움:황인범) 전
우와
정성룡은 신화용 김병지와 함께 포항에서 주전 경쟁을 하던 때가 있었다. 아마 포항에서 우승 경력도 있지 싶다. 그리고 오늘은 정성룡이 이김. [오늘의 클래식 리그] 포항:수원=0:1 수원 전반 32분 이상호 AKR → 정대세 PAR 내 R-ST-G (득점:정대세, 도움:이상호) - 신진호가 온 것만으로도 포항의 퀄리티가 많이 달라졌다. - 그런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성룡이 이대로 죽지 않겠다고 결심이라도 한 건지 하나도 주눅들지 않고 잘하더라. - 여하튼 그런 이유로 포항이 열심히 시도했으나 열리지 않음. - 포항 팬들은 따라갈 기회를 놓쳐서 아쉬운 모양이지만 나는 우리 애들 경기력이 저정도면 절할 걸. - 오늘은 충분히 아챔도 우승하고 리그도 우승했던 정성룡의 잘남을 인정해줄
최용수 감독 떠나나 보네
이진법이니 어쩌니 말은 많지만 성적만은 확실히 내는 감독이고 또 선수들한테 인기도 많은데. 일단 캐릭터가 재밌음. 어른들에게 애교도 잘부리던 편이고. 다카하기는 일어 아는 감독믿고 온 걸텐데. 일단 캐릭터가 참 재밌는 감독이지. 인터뷰도 잘하고. 근데 시즌 중에 장쑤 세인티로 간다고 함. 최용수가 중국의 부자팀 광저우등 중국팀을 상대로 낸 성적이 인정받은 모양이다. 하기야 일본에서도 인기라더라고. 차두리도 많이 쓸쓸하겠다. 그 이전에 최용수가 일어랑 한국어는 해도 중국어는 못하는데 어떻게 할 셈이지. 한국 선수들하고는 잘해나갔을지언정 중국도 가능하려나. 가성비는 충분히 괜찮은 감독이라 생각한다. 그나저나 FC서울 감독은 누가 되려나. 이번 해에는 대행체제로 가려나 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