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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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조소현에게 해외 팀들이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
대표팀의 핵심이긴 하지만 댓글에서 이름 틀리게 단 사람 말대로 인천 현대 제철은 스쿼드가 너무 두꺼워서 조금 빼도 되긴 한다. A매치 휴식기를 제대로 챙겨주지 않아서 그걸 더 잘 알 수 있다. 댓글들 보면 역시 우리나라 여자축구 발전은 멀었다 싶다. 뭔 해외 요구만 오면 무조건 이적료 챙기지 말고 보내주래??? 이적료를 받아야 여자 축구가 발전하지. 일반 기업에 적용시켜보면 뻔하다. 기사에서 뭔 운을 띄우려고 여자 축구는 이적료가 거의 없다고 했는지 의도성이야 뻔히 보이지만 그게 문제는 아님. 1년 계약직이라 없다는 건 그 직업이 열악하다는 건데??? 이적료가 있어야 선수가 이유 없이 짤릴 확률이 줄어드는 거 아닌가? 우리팀만해도 선수 쉽게 자르는데 그 박한 운영방식이
FA컵 16강 탈락했음!
이왕의 것 연장 가지말고 탈락할 것이지. 중간에 인터넷 중계가 끊겨서 못 보는 사이에 아드리아노 골로 연장 간 모양. 그리고 울산이 한 골 더 넣고 그 다음에 대전이 한 골 더 넣어서 승부차기 가나 그러는데 거인 김시누크께서 결승골 처 넣으신 모양. 무자비한 몽골 용병 같으니라고. 인천은 깔끔하게 시간 내에 끝냈던데. 게다가 근래에 아니 내가 K리그 보면서 인천 이긴 횟수는 단 한 번. 사실 이전에도 거의 이겨보지 못했다고 한다. 원정에서는. 홈에서는 모르겠지만. FA컵 5R(16강) 2015.06.24 대전코레일 1:2 제주 (한밭종합) - 제주가 극적으로 골 넣었다 함. 성남 2:1 영남대 (탄천종합) - 손민재가 자책골 넣었다고 함. 누군지는 모름. 대학생 애기. -
프랑스는 막 세구나
거의 우왕좌왕하다 먹히는 느낌이었다. 두 골 먹는 거 보고 졸려서 자다가 막판에 켰더니 3골 먹고 있더라. 12년만의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구나 싶어 허무하기도하고 졸리기도 하고. 6월 29일이 리그 재개인 거 보면 애초에 크게 기대는 안 했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상 내가 본 목표는 첫승이었고 거기서 16강 달성했으면 능력치를 넘어서는 달성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도 프랑스는 뭘 먹어서 이렇게 센 걸까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음. 프랑스 언니들은 체격이 생각보다 크네. 여하튼 파워했다. 여자 월드컵 대한민국 기록은 16강까지구나. 돌아와서 리그 준비 잘하기를 빈다. 시간은 일주일 정도라 널널하군. 그리고 KFATV에서 해주는 여자축구 중계도 이번 계기로 많은 사람이 봤
그러고 보니 어제 허정무 부총재가
성남 경기 보러갔고 귀신같이 비겼지. 오오 허정무!! 사실 논리적 근거는 없음. 선수 시절은 이기는데 익숙했고 여하튼 감독시절도 이겼으니 월드컵 원정 16강도 가셨겠지. 그리고 전남시절도 역시 이긴적이 분명 있고 또 인천시절 대전은 잘만 잡으시더만. 하지만 오늘은 역시 허정무의 날이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울산:인천=1:1 인천 후반 17분 김진환 GA 정면내 H-ST-G (득점:김진환, )가운데 울산 후반 33분 정동호 PAL ∩ 김신욱 GAL H-ST-G (득점:김신욱, 도움:정동호)왼쪽 - 김진환이 수비수 아니던가? 옆에서 누가 찬 것을 수비수가 걷어내려는데 기막히게 들어가서 밀어 넣음. - 시누크 골은 움짤로 봤는데 무슨 막대기가 툭 튀어올라서....
이영표를 당황하게 한 여름
광주 창단멤버. 짱구 눈썹 같은데 외모가 특이한 편은 아님. 여름 말고도 재밌는 이름이 많았는데 세월이 가면서 좀 줄었긴 하다. 여하튼 이영표는 계속 당황하며 되묻다가 나중에 김여름이라고 성을 만들어 붙여줌. 그러더니 결국 나중에는 그냥 조우종이 말하고 이영표는 언급을 포기함. 영표형을 당황하게 만드는 그 여름!! 뭐하나 잘 봐야지. 권정혁이 김남일 고등학교 1년 후배니까 이영표랑 나이가 같은 건 당연한 건데 뭔가 새삼 들으니 정말 새삼스럽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성남:광주=1:1 광주 전반 27분 이으뜸 GAL EL ∼ 송승민 GAL L-ST-G (득점:송승민, 도움:이으뜸)왼쪽 성남 후반40분 김두현 C.KL ∩ 황의조 GAL 내 R-ST-G (득점:황의조,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