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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일정 왜 이래ㅠ.ㅠ

리그 일정 왜 이래ㅠ.ㅠ

[謎卵] CODE PAGE 949|2015년 7월 1일

알고보니 2+2가 아닌 3+1이었던 리그. 언제 그리 바뀐 거지? 우리 강등된 동안인가?? 뭐 또 되겠다 싶지만.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부산=2:1 전북 전반 32분 문상윤 AK정면 → 이동국 PA정면내 R-ST-G (득점:이동국, 도움:문상윤) 부산 전반 40분 이규성 PAR EL ∼ 최광희 PK우측지점 L-ST-G (득점:최광희, 도움:이규성) 전북 후반 43분 , 이동국 PK지점 PK PK-R-G (득점:이동국)가운데 - 장윤호가 잘하네. 도움이 문상윤이었구나. 나는 또 이재성인 줄. 하지만 문상윤은 빼주고 이재성은 안 빼주시는 최강희 감독. - 전북은 1위고 유스도 잘하는데 팬들이 불만이 많지만 그래도 나는 최강희 감독 정도 능력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WK리그 재개. 14라운드

[謎卵] CODE PAGE 949|2015년 6월 29일

중계는 네이버 스포츠 일반탭. 대부분 월요일 19시지만 시간 변동 가능합니다. 언제나 공홈 추천. 여축 실업리그는 아직 플옵합니다. 즉 리그가 일찍 끝나면 귤먹으면서 구경해야 하는 처지? 챔결은 엄청 추울 때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건지 여자 축구는 국대도 저녁 경기에 성적이 좋은 경향이 있습니다. 햇볕 경기에 익숙하지 않은 건지 원. 스포츠 토토가 이름을 K토토로 바꾼다는데?!? 팀명도 당연히. 짧아지기는 하네. 인천 현대 제철:대전 스포츠 토토=2:0 배추가 머리 스타일을 결국 바꾼 거 아닌가? 묶어서 그런가? 안 바꾼다며. 여전히 참 성실하게 생김. 플레이 스타일도 성실한데 여하튼 작년에는 이세진이 중요하다고 느꼈지만 역시 배추(머리 스타일 때문이고 학생 시절 별명이라고)가 중심인 듯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연맹

[謎卵] CODE PAGE 949|2015년 6월 29일

한국 축구 발전이 늦네 뭐네 하면서 이 사람들이 어디 매국노 집단이라도 되는지 또 이상한 규정을 만들었네? --------------이상 생략-------------- 각 구단은 2016 신인선발부터 S급, A급, B급으로 나뉘어진 조건으로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S급은 각 구단 별 3명씩 선발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 5년에 계약금은 최고 1억 5,000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다. 기본급은 3,600만원이다. A급과 B급은 제한 없이 선수 영입이 가능하다. A급은 계약기간 3~5년에 기본급 2,400만원~3,600만원 사이로 계약이 가능하다. B급은 계약기간 1년, 기본급 2,000만원이다. A, B 등급 선수에 대한 계약금 지급은 없다. 각 구단 산하 유소년팀 출신 우선지명 선수는 구단별 무제

그러고 보니 K리그에 신들이 산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6월 28일

무신 허정무, 리그 설계자 세제믿윤 윤성효, 그리고 그분들의 대학 후배이며 허정무 컵 3년 연속 수상자인 김봉길은 최근에 쉬고 계시지만 조용히 타이틀 획득. 물론 이분은 20경기였나 연속 무패 기록도 가졌다. 그런 어르신들 말고 샤다라빠라는 분이 있다. 김은중과 동갑이라고 한다. 2011년에 리그 보면서 대강 파악하려고 1화부터 K리그 만화를 순서대로 보고 기사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이지? 여하튼 그분의 샤다라빠의 저주라는 게 있다. 그게 왜 생각났냐면 예전에 샤빠가 개막전 패배팀은 우승한 적 없다는 만화를 그렸더니 개막전 패배한 전북이 우승한 일이 있다. 2011년 전남 공영선의 멋진 중거리 골로. 공영선 크게 될 줄 알았는데 어딨냐. 여하튼. 샤빠는 그런 느낌이고 역시 리그

슈퍼 매치가 슈퍼인 건 차마 부를 수 없는 그 이름 때문인데

슈퍼 매치가 슈퍼인 건 차마 부를 수 없는 그 이름 때문인데

[謎卵] CODE PAGE 949|2015년 6월 27일

애초에 경기력이 중요한 느낌도 아니고. 뭔가 치열한 그 느낌에 팬들도 질 수 없지 하고 모여서 보는 그런 느낌일 걸. 4만은 못찍었군. 하지만 데얀도 없는데 제법 왔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서울:수원=0:0 - 나름 재밌었는데 신문 기사 제목은 별로네. - 박주영의 반칙. - 파울에는 관대하지만 나에게 대드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김성호 주심. - 사람들의 함성. - 그리고 퍼랭이 물결로 상암 구석을 채운 수원의 전통의 서포터들. - 권창훈이 감각이 뭐랄까 슈팅력은 미묘하게 안 좋네. - 김용대의 질 수 없는 선방. - 그리고 정성룡의 파이야 선방. 수원이 슈팅 수가 많아서 김용대가 이김. - 사람 구경이 재밌었을 것 같다. 화면에서도 그게 재밌었음. - 몰리나의 '내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