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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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김동찬이 영입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아직 오피셜은 안 떴나? 떴나?? 심지어 서동현까지. 서동현하면 추억이 있다. 나는 리그를 2011년 아시안컵 끝나고 한일전에서 이기는 걸 보기위해(굉장히 거창한 목적으로 보이지? 하지만 아직도 못이겼어ㅠ.ㅠ) 보기 시작했다. 나름 시원하게 떨어뜨려줘서 좋음. 전북이 맨날 져서 좀 슬프지만서도. 그래도 가시와에 강한 김시누크와 일본에서 잘했던 김보경이 있으니 어떻게 될...까??? 여하튼 내가 전북에서 갖고 싶었던 선수가 있었다. 정확히는 인천에서 갖고 싶었던 선수. 한교원인데. 갸가 최저임금 받으면서 2011년에 인천에서 데뷔했지 않겠어? 순박하게 생긴 얼굴과, 제법 좋은 체격. 그리고 빠른 달리기에다 요상한 자세로 넣는 골까지 상당히 맘에 들었다. 내가 박
600만불의 사나이
되게 재밌었던 거 같은데, 리메이크하면 그 맛 안 날 거 같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김기희가 600만 달러의 사나이가 되었다. 4분 전역에서 별명 바뀔지도. 기사 링크: 아챔 등록이 끝나자 마자 이적하겠다고 마음을 바꿔서 말이 좀 나오긴 했지만 연봉 포함하면 거의 122억짜리 계약이라고 한다. 확실히, 중국이 돈은 써도 부자팀들만 돈을 번다는 느낌이 드네. 포항은 쬐끔 받았고, 수원은 그런데 팔 돈도 없고. 그나마 FC서울하고 전북 현대 정도만 전북은 단장이 판매왕 출신이라고 하는데 영향이 있는 건가?? 현대차 대리점 판매왕이면 대단하긴 한데. 800만 달러의 사나이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김기희 마음이 떠나서 깎인 듯. 정말 백억이 될 수 있었던 거였군. 상화 팬들
에두가 대단하긴 대단하구나
사실 해축을 잘 안 봐서 모르겠긴 하다. 박지성은 유럽 챔스 득점이 있긴 한 걸로 아는데, 다른 리그(유로파든 리그든)랑 헷갈린 건지도. 다른 친구들은 잘 모르겠다. 박주영 모나코 시절? 여하튼 에두는 8강인가에서 인테르 상대로 득점했으니 단순 득점력만 따지면 우리나라 해외파 선수보다 나은 걸로 보인다. 팀도 진드거니 붙어있지 않고 무지 많이 옮겨다닌 걸 감안하면, 적응력 왕이기도 한 거 같다. 흔히 네티즌들이 한국 선수 깔때 국내파라고 까는데 그게 무지 웃긴 말이다. 최근에 대표적인 예로 '영어 강사' 네이선 번즈. 득록명 나단 번즈를 들 수 있다. 일단 아시안컵은 오스트레일리아가 우승했잖아? 게다가 '가짜 선수다', '관광객이다', '실물이 아니고 가상이다'는 말을 듣던 번즈
刃鳴散らす(하나치라스) 번역기 한글 패치
※ 이 블로그는 검색 비공개 이므로 이 글의 직링크는 금합니다. 사람이 안 구해져도 그냥 밸리에서 보신 분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刃鳴散らす 번역기 한글 패치 밸리에 올린 이유는 혹 번역하실 분 찾기 위해서입니다. BL 느낌이라 그래서 봤더니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번역할 마음이 싹 날아갔습니다. 만행 좀 넘어요. 하신다는 분 계시면 깔끔하게 텍스트만 뽑아드리고 주의 사항 안내도 해드립니다. 뷁어도 많고, 오류 여부도 알 수 없지만 해보시려면!! 초장부터 아스트랄 한 19금 게임인데 악평도 가득. 짧다는 게 나름 장점인가??? 한자가 많아서 그런지 번역기 번역이 유난히 엉망입니다. 갖다 버리고 싶은 수준? 크랙은 포함 안 되어있어요. 가지고 계신 시리얼 넣
우리 팀은 시즌권 소식이 없고...
청춘FC 후기가 한다고 해서 봤는데 프로는 결국 한 명 같구나. 그것도 나이와 인맥...이 큰 거 같고.(이영무 축구 교실 출신이라고 한다) 최근에 이름을 고양 자이크로 FC로 개명해서 작은 소란(고자FC라면서 재미어 하는 분들이 계셨지)이 있던 고양Hi에 입단하더라. 그와 별개로 고양의 팀 컬러와 맞는 것 같은 느낌은 받았다. 좋게 말하면 깡 있고 나쁘게 보면 너무 심한 반칙을 해대는 일명 부딪치는 스타일인데, 우리팀이 고양의 그런 스타일에 매우 약했다. 그래서 팀 컬러에는 맞는 느낌도 든다. 부딪치는 축구라서? 교회 팀인데 참 특이한 축구 스타일. 물론 교회팀이라고 다 마르티스 처럼 모두 주는 축구해야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서도. 솔직히 프로 계약서는 나도 처음봐서 잘 찍었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