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Sources

Posts

1098 posts

명단이 나왔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14일

챌린지는 어차피 계속 안 쉬는 걸로 아는데 이번엔 쉬나??? ==============월드컵 예선과 평가전===================== # 슈틸리케호 3월 A매치 23인 명단 GK: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DF: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곽태휘(알 힐랄),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R&F), 오재석(감바 오사카) MF: 한국영(카트르SC),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고명진(알 라이안),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SC),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이재성(전북 현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황의

무의 성지 전남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13일

허용준 눈 때려서 멍들게 한 선수는 경고 안 받았나. 왜 전남만 욕먹지. 어리다고 봐주는 건 좀 아니긴 하지만 어린애를 패고 싶냐. 전남도 거친 반칙하긴 했지만 멍은 안 들였잖아. 게다가 눈은 위험하다고. 잔디 상태가 안 좋지만 빅버드를 봐서 그런지 저 정도는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나름 재밌는 경기였는데 재미없다는 평도 있군. 스테보 골이 들어갔으면 좋았겠지만서도. 수원FC가 팀 잘 만들어 온 것도 있지만, 김근환이 의외로 멀쩡하게 플레이해서 놀람. 김근환인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수원FC=0:0 - 어차피 시장이 끌고 다니는데 다시 시청으로 이름 바꿔요. 저건 걍 '축구팀'이라는 뜻이잖아. - 이천수 해설은 이야기가 갈리네. 좋게 보는 사람하고 푸린의

k리그 클래식 개막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12일

기록지가 보기 불편하게 바뀜. 득점하고 어시를 좀 이쁘게 써줬으면. 하지만 1년간 안 바뀌겠지. 게다가 예전에 나온 유효, 무효 슈팅하고 선방율이 안 보이네. 파울수도. 경고 누적도 보기 힘들다. 99.김신욱 득점 16 17.이재성 as 16 이렇게 뜨네. 경고를 언제 받았나 알려주는건 좋은데, 이러면 우리 선수나 우리팀 상황 파악하기가 힘든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서울=1:0 김신욱 (후반 16분) [경기전 예상] 0:0 내지는 한 골차 승부로 예상함. 그리고 맞아 떨어짐. 득점은 적어도 퀄리티는 높을 거라는 점도. 눈이 정화되는 군. 우리팀 5:3 경기는 이기고도 열받았는데. [경기 보는 중] - '루잇, 루잇!!' 역시 전설의 1미터

올해의 유니폼

올해의 유니폼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11일

출처 대전 시티즌 공홈 뉴스란:http://www.dcfc.co.kr/news/news_view.php?num=19015 누가 생활 한복 같다고 했다. 색감은 예쁜데 상하의 같은 색에다가 노란색으로 라인을 넣으니 미묘해졌다. 생각해보면 어차피 셔츠만 파니까 사서 입으면 안 이상할 것도 같긴 하다. 문제는 선수들은 저렇게 입을 거라는 점이다. 김병석이 김병석 아닌 줄 알았다. 생각해보니 84긴 하다. 선수들이 다 익숙한 선수들이다. 근데 우리팀 선수라고 느껴서 익숙한게 아니다. 산둥 루넝 원정에서 열심히 잘 뛰던 김동찬의 모습이 기억에 새롭다. 김시누크에게 데뷔전 4실점 하던 이범수의 모습도 새롭고. 감히 퍼플 아레나에서 해트트릭 하던 축구 천재 서동현의 모습도 새롭다

임선주가 멀티골 넣는 경기를 마지막으로 보아야 하다니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9일

수비수잖아. 임선주. 측면하고 센터백 다 볼 수 있다. 여자들은 한 포지션 보는 경우가 드물기도 하고. 내가 임선주를 예뻐하고 있음은 2011년부터 내 블로그를 보신 분은 다 알거다. WK리그 관심도를 높이려고 임선주의 미모를 강조하면서 예쁜애를 찾기도 했다. 요즘 이민아 선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여자축구 선수들의 반전 매력은 말 잘못 붙였다가는 발로 차일 수도 있다는 점이 아닐까나. 튼튼해보여서 좋음!! 경기장이 워터 월드 여서 막 공이 멈추고 그래서 캐스터가 12번째 선수가 비라면서 개그했음. 4:0으로 이겼는데 비가 내리는 건 둘째로 고이지만 않았어도 골이 더 나왔을 것도 같다. 지소연이 일본 리그 경험이 있으니 저긴 익숙할지도. 그것을 전반만 보고 못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