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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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는 어차피 계속 안 쉬는 걸로 아는데 이번엔 쉬나??? ==============월드컵 예선과 평가전===================== # 슈틸리케호 3월 A매치 23인 명단 GK: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DF: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곽태휘(알 힐랄),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R&F), 오재석(감바 오사카) MF: 한국영(카트르SC),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고명진(알 라이안),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SC),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이재성(전북 현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황의
무의 성지 전남
허용준 눈 때려서 멍들게 한 선수는 경고 안 받았나. 왜 전남만 욕먹지. 어리다고 봐주는 건 좀 아니긴 하지만 어린애를 패고 싶냐. 전남도 거친 반칙하긴 했지만 멍은 안 들였잖아. 게다가 눈은 위험하다고. 잔디 상태가 안 좋지만 빅버드를 봐서 그런지 저 정도는 괜찮아 보이기도 했고. 나름 재밌는 경기였는데 재미없다는 평도 있군. 스테보 골이 들어갔으면 좋았겠지만서도. 수원FC가 팀 잘 만들어 온 것도 있지만, 김근환이 의외로 멀쩡하게 플레이해서 놀람. 김근환인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수원FC=0:0 - 어차피 시장이 끌고 다니는데 다시 시청으로 이름 바꿔요. 저건 걍 '축구팀'이라는 뜻이잖아. - 이천수 해설은 이야기가 갈리네. 좋게 보는 사람하고 푸린의
k리그 클래식 개막
기록지가 보기 불편하게 바뀜. 득점하고 어시를 좀 이쁘게 써줬으면. 하지만 1년간 안 바뀌겠지. 게다가 예전에 나온 유효, 무효 슈팅하고 선방율이 안 보이네. 파울수도. 경고 누적도 보기 힘들다. 99.김신욱 득점 16 17.이재성 as 16 이렇게 뜨네. 경고를 언제 받았나 알려주는건 좋은데, 이러면 우리 선수나 우리팀 상황 파악하기가 힘든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서울=1:0 김신욱 (후반 16분) [경기전 예상] 0:0 내지는 한 골차 승부로 예상함. 그리고 맞아 떨어짐. 득점은 적어도 퀄리티는 높을 거라는 점도. 눈이 정화되는 군. 우리팀 5:3 경기는 이기고도 열받았는데. [경기 보는 중] - '루잇, 루잇!!' 역시 전설의 1미터

올해의 유니폼
출처 대전 시티즌 공홈 뉴스란:http://www.dcfc.co.kr/news/news_view.php?num=19015 누가 생활 한복 같다고 했다. 색감은 예쁜데 상하의 같은 색에다가 노란색으로 라인을 넣으니 미묘해졌다. 생각해보면 어차피 셔츠만 파니까 사서 입으면 안 이상할 것도 같긴 하다. 문제는 선수들은 저렇게 입을 거라는 점이다. 김병석이 김병석 아닌 줄 알았다. 생각해보니 84긴 하다. 선수들이 다 익숙한 선수들이다. 근데 우리팀 선수라고 느껴서 익숙한게 아니다. 산둥 루넝 원정에서 열심히 잘 뛰던 김동찬의 모습이 기억에 새롭다. 김시누크에게 데뷔전 4실점 하던 이범수의 모습도 새롭고. 감히 퍼플 아레나에서 해트트릭 하던 축구 천재 서동현의 모습도 새롭다
임선주가 멀티골 넣는 경기를 마지막으로 보아야 하다니
수비수잖아. 임선주. 측면하고 센터백 다 볼 수 있다. 여자들은 한 포지션 보는 경우가 드물기도 하고. 내가 임선주를 예뻐하고 있음은 2011년부터 내 블로그를 보신 분은 다 알거다. WK리그 관심도를 높이려고 임선주의 미모를 강조하면서 예쁜애를 찾기도 했다. 요즘 이민아 선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여자축구 선수들의 반전 매력은 말 잘못 붙였다가는 발로 차일 수도 있다는 점이 아닐까나. 튼튼해보여서 좋음!! 경기장이 워터 월드 여서 막 공이 멈추고 그래서 캐스터가 12번째 선수가 비라면서 개그했음. 4:0으로 이겼는데 비가 내리는 건 둘째로 고이지만 않았어도 골이 더 나왔을 것도 같다. 지소연이 일본 리그 경험이 있으니 저긴 익숙할지도. 그것을 전반만 보고 못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