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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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슈틸리케 감독이 한국 감독 맡은 이유가 설마...
신비로운(?) 동양 축구를 많이 직관하고 싶어서인가. 진짜 여기저기 경기장에 다 오시네. 정말 직관 매니아인 듯. 웬만한 팬들보도 많이 다니시는 기분이다. [오늘의 챌린지 리그] 안산:고양=1:0 15.최보경 득점 32 7.한지호 as 32 - 득점 기록만 보고 이게 뭐야라고 생각하다가 켜서 돌려봄. - 세트피스 였음. 한지호가 코너킥을 다차네. - 이현승이 잘하네. 그렇지. 안상현도 잘하고. 근데 왜 우리는 강등이지. - 전반에는 안산이 막 잘하더니, 후반에는 고양이 몰아침. 고양은 하이 시절부터 피지컬 하나는 좋은 팀이라. - 화제의 남하늘이 데뷔함. 슈팅도 하고. 나중에 신형민에게 아는 척도 함. - 얼마전 청춘FC 친구가 무려 전북에 찾아간 글을 보고 그 친구의
오늘은 리그도 있고 다음주에는 아챔도 있지
그래서 클래식 경기가 오늘 몰쳐있구나. 호주하고 베트남 가야하니까? 수원하고 서울은 홈이구나. 여하튼 우리 경기는 중계를 안해서 인터넷 켜고 전북 경기를 같이 켜놨는데 전북은 골도 쉽게 넣고 실점도 쉽게 하더라. 우리는 슈팅을 너무 아끼고. 김선민이만 좀 시원함. 해설은 이동수라는 알 수 없는 아이를 칭찬했는데 좀 잘 생기긴 했음. 어리니까 잘...키워봐야 나가겠지. 아유 열받아. [오늘의 챌린지 리그] 서울E:대전 시티즌=2:0 타라바이 (전반 26분) 타라바이 (후반 44분) 이건 PK 좀 아쉽더라고. - 박주원이 확실히 이범수보단 나은 느낌이다. 실전 감각은 무시 못하지 싶음. 이범수도 분명 가능성은 있는 선수건만 저 U22 때문에 거의 뛰지를 못해서. - 우리는 신인 아무

WK리그도 열심히 봐야지
익스플로러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큰 컴퓨터에서 중계가 느려지니, 작은 컴퓨터로 봐야 하게 생겼다!!! 덕분에 묘하게 집중이 안 되는 문제가 있긴 한데, 조회수라도 올려주려고 열심히 틀어는 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남열 감독을 좋아하므로 이천 대교가 잘했으면 하는데 목요일 경기로 그게 엎어져서 속상하네요! 박은선이 아직도 중앙 수비를 보고 있는데, 이걸 좀 보류해야 하지 않을까... 심서연은 아직도 관중 석에 있는 건가. 그런 느낌. 지난 라운드 결과. 중계 일정 링크 유튜브에서 볼 수 있고 네이버도 가능합니다. 작년에는 유튜브 쪽이 딜레이가 있었는데 올해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방송 주소를 미리 잡아 놓은게 인상적입니다. 올해도 중국 국대가 남아있는지는
U23 의무 출전 규정은 절대로 프로의 규정이 아니다
그 외에도 골키퍼 제한이나, 외국인 제한도 사실 프로 같은 규정은 아니다. 임의 탈퇴는 말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계약기간 내에 업무시간에 술쳐먹어도 못 내보내는 규정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실제로 이 업무시간에 술...때문에 대전 시티즌도 문제를 겪었다. 샤이니 최민호 아버지로 유명한 최윤겸 감독이 그런 코치를 설득하다가 코뼈를 부러뜨렸다고 함. 걍 짤르면 편할 건데 우리나라는 규정이 이상해서 엉뚱한 사람은 해고 당하는데 저런 진상은 내비두고 그래. 확실히 프로다운 규정은 아니다. 프로면 무노동 무임금 하고 내보내면 그만인데. 저 사실을 말 안 하고 그냥 임의 탈퇴 해주는 걸 오히려 감사해야하는 그런 선수들도 충분히 많더라. 웬만하면 방출하지 임의 탈퇴까지는 안 거니까.
와일드카드 미리 뽑아 놓은 거냐?
그것도 공격으로? 아니 그건 너무 중뷁 아닌가? 게다가 황희찬이 뽑아주면 연령 낭비인 것도 문제지만(19세도 가능하지 않나?) 올해부터 비인기 팀은(비인기 종목은 주면서?!? 게다가 국내 축구같은 비인기가 어딨다고. 국대도 인기 떨어져가는 구먼) 유소년 지원금도 안 줌. 근데 1년에 10억은 써야 함. 당연하지만 10억은 써도 프로에 쓸만한 선수도 안 나옴. 우리는 인범이 하나 건졌는데 그것도 부상임. 피로골절인데 강등 막는다고 내보냈다가 선수 시즌 아웃.(잘한다 대전 시티즌!!) 포항처럼 20억은 써야 저런 먹튀 자식이라도 나오는 거지. 그런데 포항 1년 예산 현재 100억도 안 되고 전남도 27인의 결사대가 만들어진 상태. 포항도 조만간 그 꼴 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황희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