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Posts
1098 posts나가라는 놈은 안 나가고
최은식은 권력자의 아들이라도 되나? 궁금하네. 하기야 유감독 데려올 때부터 이게 걱정이긴 했지만. 이름값 있는 희생양으로 데려온 기분이야. 죄악을 써서 붙인 다음 사막에 버린 것 같아. 내보내고 또 선수단 갈아엎고 또 하위권에 머물고 이거 반복하려나? 선수들이 우리팀에 애정 안 가져도 되니 빅클럽가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길 바란다. 김성준이는 벌써 선발로 자리잡았다. [경기전에] 선발 명단을 보니 유감독 뭐하고 싶은 건가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만 울산이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해본다. 4백인가? 케빈이랑 황진산은 아예 명단에 없고 이웅희가 돌아와있다. 서브지만. 울산현대호랑이:대전시티즌=2:0 [전반] 0:0 - 우리 이호하고 김승용 머리 꽝한 거 웃겼다. 많이 아프겠지. 그래
팀에 상성이라는 게 분명 존재하는 것 같다.
전북현대모터스:광주FC=5:2 - 이동국의 결장 그리고 은성이형의 2012년 두번째 경기. 466경기째. - 광주 선수들의 트위터 등을 보고 있으니 헷갈린다. - 중계는 전북 홈에서만 하는 해설 없는 전광판 화면. - 짤순이가 서브네. [전반] 2:0 리플레이도 보여주는 성실한 전광판. 저건 그냥 전북에서 자료로 쓰는 화면인가? 이승현-정성훈 그리고 끊기는 걸 보면서 므응? 해봤지만 뭐. 서상민 전북도 어색하지만 최은성 전북은 더 어색하다. 드로겟 언니 킥 좋은데. 임유환이 골 넣는 걸 다 보게 해주고. 여전히 동료들이 골 넣으면 지가 넣은 포스를 내는 이승현도 구경거리. 결국 기록지하고 같이 보는 중인데 17분에 골 기록. 임유환하면 태국 선수 유니폼 받아서 앞치마 처럼 두른 요

WK리그 6라운드 결과
붉은 천사들이 1위. 눈높이 축구의 대교가 드디어 2위를 하게 되는데. 이거 거의 기록인게 대교가 작년 내내 독보적인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1위와 승점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재밌게 돌아가는 듯. ▲ IBK 기업은행 WK리그 2012 6라운드 결과 (2012년 4월 26일) 충북 스포츠토토 0-1 인천 현대제철 (화천종합운동장) 콩대제철의 1위. 최인철을 우습게 본 나에게 뭐라고 하는 것 같다! 하지만 3년 연속 2위라는 것은 분명 관성있고 근성 있는 2위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고!! 기사에 따르면 미소년 신지혜가 결승골을 넣은 듯. 수원시설에서 이 친구 말고도 선수들이 많이 나갔는데 그게 순위표에 반영 된 것 같다. 부산 상무 2-3 전북 KSPO (고양종합운동장) 체육 진흥공
이상한 일: 뮈넨의 위엄
내가 잘못 본 건 아닌 것 같다. 가끔 보는 유럽축구의 수비는(강팀일 수록 더 심한 듯) 대전시티즌(2012의 Hell version) 만도 못한데가 보인다.수비수들만 수출해서 바꿔 끼우면 완벽한 팀이 될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무지 느려. 리그마다 특성이 있지만 K리그는 몸으로 부딪치는 타입이면서도 꼭 가지고 있어야 할 덕목이 있는데 그게 바로 속도다. 그래서 한국 리그가 느리다느 소리하는 사람은 경기나 보고(한국 후진 중계라도) 하는 소린지 모르겠다. K리그에선 느리면 못 쓴다. 수비수고 공격수고. 육상 선수(단거리) 출신이 스카웃 되는 경우도 다반사. 황재원이 꽤 괜찮은 커팅능력을 가졌어 봐야 빠른 보조를 두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뭐겠냐. 호주 국대 양반도 느려서 한국 애들 속도 못따라가더라
경기는 끝까지 봐야해.
캐스터하고 해설이 주고 받은 이야기. '반도연 선수 중사에요. 중사가 얼마나 강한데요' 중사가 강하지 짬이 얼만데 여하튼!! 인천 현대제철: 부산상무=3:1 [전반] 0:1 부산 팀들이 선수비 후역습 하는 거 전통으로 만들 생각인가? 사병들이 응원을 왔는데 골 넣으니까 너무 좋아하더만. 전가을이 최인철 조카인가? 괜한 궁금증. 부산상무는 파워가 있는 팀이네. 정밀하지는 않지만. 심지어 김스리 실수는 바로 실점 가능한 실수였는데?! 캐스터가 힘 타령을 할 만하다. 조소현이나 이세은의 기술을 지적하면서 한 이야기. 득점은 한누구니? 한성혜라는 89년 친구구나. 그럼 하사? 부사관 인 걸로 아니까 맞겠지? 선수비 후역습 하는 팀에서 득점이 꽤 이른 시간에 나왔고, 현대제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