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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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빛=김형범
다들 동의 하는 분위기였다. 그는 뛰다가 힘들어서 쓰러졌다. 한쪽 다리는 테이핑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전북팬들이 오랫동안 뛰지도 못한 그를 그리워 하는 이유를 알았다. 유상철 감독을 위해서 와준 그가 유상철 감독을 위해 뛴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오늘 경기. 그는 경기가 끝나고 쓰러졌다. 그래서 양쪽에서 부축해서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 골은 뜬금없는 케빈이 넣었지만 그가 만들어 준거나 다름 없었다!!! 대전 시티즌: 수원삼성 블루윙즈=2:1 [경기전에] - 갈까 말까 망설였지만 관객이 적을 것 같아서 갔다. - 그래도 징크스가 있으니 비기기라도 했으면 했다. - 싸인회의 박건영이 어린애가 유리몸인 것 같다. 쉣!! [전반]=1:1 수비라인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또 그랬지만
아챔 예선 중 중국상대 경기 영상 링크와 생중계 시청법
자동으로 재생 되는게 함정이기는 하지만 이 링크가 필요해서 걸어 놓는다. 이제야 글을 올리는 건 어차피 중국팀 상대 경기는 올해는 하나 남은 상태라서. 다른 연계 방송 사이트보다 깔끔하고 광고가 거의 없다는 게 장점. 일본 경기도 있고 중국팀 상대 경기는 다 있는 듯. 중국은 일본처럼 까다롭거나 한국처럼 원정은 중계를 않거나 하지않아서 그점 좋다. 사이트하고 검색어를 알아두면 앞으로도 여기서 영상 구할 수 있을 듯. 사실상 다운도 가능한데 영상을 조각내서 올려놓았기에 다루기는 좀 힘들다. 하지만 적당한 용량에 경기는 끝까지 볼 수 있음. 퍼오기로 퍼오면 풀 영상을 볼 수 있다. 사이트에서는 더 고화질로 보이지만 끝까지 보려면 가입하라네. 중국어를 몰라서 가입 불가다. 2012년 5

얘가 너무 예쁘다.
이 친구의 아름다움을 다른 모든 사람들도 같이 봐주길 바라서 이 글을 올린다. 사진 출처:http://www.wkleague.co.kr/news/interview_view.asp?no_seq=107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 너무 귀엽다. 작년 전국체전 득점 1위의 위엄. 1989년생이라는 어린나이. 그리고 정말 조그만 키.(나도 작은데 나보다 더 작아!!) 작년 리그 득점은 그리 많지 않지만 올해는 이렇다. 작년에는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했다고 하면 그건 좀 그렇고 플레이오프 때 갑자기 연속 득점을 하면서 고양대교를 우승으로 이끈 장본인이다. 그전에는 차연희나 박희영, 이장미등에 가려서 그렇게까지 눈에 띄지는 않았다. 현대제철과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골세레머니
이제 옥새를 벤치에라도 앉혀야 합니다.
모든 것을 덮을 암흑의 힘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대전시티즌이긴 한데 그래도 믿어봅시다. 마법의 아이템 It's Do time의 위력을.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503n17734?mid=s0301===== ※ 2012 하나은행 FA컵 32강 대진추첨 결과(왼쪽이 홈팀) 포항 스틸러스(K리그) vs 청주직지FC (2R통과팀) 인천유나이티드(K리그) vs 김해시청(2R 통과팀) 강원FC(K리그) vs 고려대학교(2R 통과팀) FC서울(K리그) vs 목포시청(2R 통과팀) 수원블루윙즈(K리그) vs 강릉시청(N리그) 전남드래곤즈(K리그) vs 창원시청(N리그) 성남일화천마(K리그) vs 수원시청(N리그) 상주상무피닉스(K리그) vs 울산현대미포
아시아챔피언스리그 5차전: PK좀 잘 차봐라!! 그건 박성호가 잘한다고...
포항스틸러스:감바 오사카=2:0 [경기전에] - 박성호 선발에 대한 믿음은 황선홍 감독만 가지고 있나 보다. 스포츠 3사 해설과 캐스터들이 다 못믿어ㅠ.ㅠ 가끔 불가능해보이는 무각도 골을 넣으며 희망고문하는 스타일이니. - 이명주 머리가 왜 저러지? 비맞아서 자란 나문재같아. - 비가 왔나 보다. 다들 위쪽에 올라가있다. - 황지수가 신형민 역을 해줄 수 있을까나? [전반] 1:0 서로 슈팅 한 두번씩 주고 받는데 뭔가 애매하다. 감바는 중거리 너무 좋아하네. 엔도는 참 잘하지 아직은 모르겠다만 표정은 밝다. 하지만 우사미 보낸 건 이해할 수 없다. 대책은 가지고 보낸 거냐 감바. 반칙 장면 안 찍는 엠플의 위력!! 박희철은 왜 카드 받았을까. 21분인가? 여하튼 박성호 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