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s no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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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원래 이걸 봐야 일년 내 평안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꽤 좋아하는 장면으로 비디오 보면서도 반복해서 보는 장면. 그냥 별거 아닌 Never혹은 No, Uh 이런 걸 왜이리 웃기게 발음하는지. 지금봐도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진 영화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케빈!!! 출처: 뭐래~? 아직 확정은 아니군. 잡으려 노력은 한 건가? 정대세 이야기만 들었어도 잡으려는 의지가 없었다는 거 알 건데. 김형범하고 뛰게 하려는 건가? 그건 전북이 알아서 할 노릇이지. [소감] 저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싫어요. 산타 할아버지 케빈하고 최은성 하고 박성호 다 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