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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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WK리그 휴식기 후의 라운드
알고보니 현대 제철의 비야트리체와 따이스도 국대라고 한다. 그럼 오늘 못 나올 가능성이 높구나. 방송하는 경기는 공기업 대결. 순수 비인기 종목인 국내 축구. 거기에 더 비인기 종목인 여자 축구 육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 팀. 하기야 여자축구는 기본이 실업리그지. 중국은 여자축구도 승강제하는데. 누가 후진국이지? 전북체육진흥공단:수원시설 관리 공단=2:2 [전반] 0:0 - 내게 제대로 못 봐서 들어올 때는 끝나가고 있었다. [후반] 2:2 박초롱이라는 좀 어려보이는 애가 골키퍼를 두 번 제치고 골 넣었다. 그래서 그런가? 이성균 감독이 연달아 두 명 교체. 심지어 김나래까지 넣었다. 차출로 힘들 건데. 그런데 바로 정원정이 동점골. 프리킥은 최유정이 찼지만. 정원정은 한 번 막

애기 경기 관련 기사 몇 개를 읽고
꼬맹이들이 패스 축구 했나? 아닌 것 같은데. 같은 경기 본 거 맞아? 그날따라 최대한 말을 아끼던 허정무도 '저런 실수를 하면 안되지요'를 연발했는데? 그저 이긴 것 뿐이거늘. 툴룽컵 부터는 묘하게 꼬맹이들이 이긴 경기는 개차반 실수(중앙 수비수가 공 보다 사람 놓치기, 연타석 홈런, 1:1에 엉뚱한 곳으로 차버리기, 골대 맞추기, 바보 태클-경기에 도움은 안되고 경고만 수집하는 태클을 일컫는 내 용어)들을 반복했다. 그런데 진 경기는 경기력이 좋았다. 처음에는 '경기력을 희생해서 승리를 소환하나?' 이런 농담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이 아이들 상대가 잘하면 잘하고 상대가 못하면 못하는 그런 느낌도 든다. 거울처럼 상대 수준을 반영해버린달까? 패스는 오히려 욕먹고 진 어른들이 더 정확했는데
어째 갈수록 태산이네
김한섭이 선발이네? 매우 오랜만인 건 좋은데 이웅희도 선발이다. 무슨 속셈이냐 김인완!! 그리고 하강진 선발. 역시 무슨 속셈이냐 페트코비치!! 소질은 분명히 있는 아이건만 대전에 강했던 인천 감독 출신 페트코비치. 영화 주인공 같이 생겼다. 어쩐지 도서관 관장 스타일. [경기 전에] - 양산 순회 경기 - 6.25 묵념. 유엔이 회의 하느라 늦게 들어오는 동안 우린 죽고 있었지. 민주적인 것도 좋지만 이놈의 회의!! - 오늘은 날씨에 맞게 침울한 해설. 좀 있으면 흥분해주려나? - 비가 약하게 온다. 경남FC:대전 시티즌=6:0 [전반] 3:0 - 김평진은 누굴까? - 하강진이는 여전히 참 크다는 느낌. 살도 더 찐 것 같다. 해설 놈들 김형범 선발 출전 지금 알았냐? 난 30분 전에. - 그 사이에
MBC는 꼭 월드컵이 다가오면 그래
게다가 알려지지 않은 팀인 쿠바를 설명하면서 허정무를 데려와? 언제부터 중계 했다고 진짜;; 화질은 좋네. U20 터키 월드컵 예선이라고 해야 하나 경기 중계. 우리조에는 나이지리아 쿠바 포르투갈....뭔가 힘들어 보이는 나라들이 배당 되었다. 개뜬금없지만 문창진이 부상 탈락+김승준(고등학생이었다가 대학간 아이)의 급성 맹장염으로 벌써 두 명이 탈락했다. 툴룽컵에서 이긴 경기는 경기력이 시망이었다는 게 떠올라서 기분이 묘함. 이창근은 세제믿윤과 김호곤과 최용수의 고등학교 후배인 셈. 허정무하고는 별 관계 없지 않나 싶음. 대한민국:쿠바=2:1 [전반] 0:1 쿠바애들 하면 왜 자꾸 권투나 야구만 생각날까? 감독 이름도 권투 선수 같다. 라울 곤잘레스. 체격도 좋다. 허정무가 패스 이야기 하면 당연히
나름 축구의 날: 여자 국대친선전 결과+연맹 올스타전
축협 뉴스는 링크 거는 게 없냐 -------------------그래서 일부만 인용--------------- ◈ 대한민국-미국 여자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 대한민국 0-5 미국 -득점: 웜바크(전10’, 21’, 30’, 47’), 체니(후22’) ◈ 대한민국 여자대표팀 출전 선수 명단 김정미(GK) - 김지혜, 심서연, 임선주, 이세진, 김혜리, 조소현, 김나래, 전은하(후31 김상은), 박희영, 지소연, 유영아 / 감독: 윤덕여 글=손춘근 -------------일본이 세봐야 미국 아래 산이군--------- 명단 자체가 엄청 저기한 명단도 아닌데 완전 탈탈 털렸다. 어차피 저런 거, 실험 삼아 선수 조합을 더 다양하게 해봤으면 좋을 뻔했다. 그리고 이왕 윤영글 데려간 거 한 번 써보지 끝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