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갈수록 태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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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섭이 선발이네? 매우 오랜만인 건 좋은데 이웅희도 선발이다. 무슨 속셈이냐 김인완!! 그리고 하강진 선발. 역시 무슨 속셈이냐 페트코비치!! 소질은 분명히 있는 아이건만 대전에 강했던 인천 감독 출신 페트코비치. 영화 주인공 같이 생겼다. 어쩐지 도서관 관장 스타일. [경기 전에] - 양산 순회 경기 - 6.25 묵념. 유엔이 회의 하느라 늦게 들어오는 동안 우린 죽고 있었지. 민주적인 것도 좋지만 이놈의 회의!! - 오늘은 날씨에 맞게 침울한 해설. 좀 있으면 흥분해주려나? - 비가 약하게 온다. 경남FC:대전 시티즌=6:0 [전반] 3:0 - 김평진은 누굴까? - 하강진이는 여전히 참 크다는 느낌. 살도 더 찐 것 같다. 해설 놈들 김형범 선발 출전 지금 알았냐? 난 30분 전에. - 그 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