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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포가 없는 성남 수비

박진포가 없는 성남 수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7월 8일

대단히 모자라네. 다른팀 같아 보이기 까지 하네. 게다가 임채민이 퇴장까지. 표정이 우주에서 제일 불쌍해 보였어. FC서울:성남일화 천마=3:0 [전반] 2:0 - PK내주고 퇴장도 당하고. 임채민의 운수 나쁜 날이군 - 최용수의 난입을 코칭스태프가 막았다. 기뻐하는 건 좀 봐주긴 하던데... - 몰리나 골은 너무 쉽게 들어가서 웃겼음. - 김태환의 멍청한 퇴장도 성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 듯. - 역시 박진포가 있어야해. [후반] 1:0 - 윤일록이 한골 더 넣음. - 이쯤 되면 샤빠가 상암 직관을 갔나 싶다. - 김인성 안타깝네. - 아디는 왜 뺐지? 체력 안배? - 김용대가 차두리 팼음. 한살차이 아닌가? 저건 반칙도 아니고 선배라 화도 못내고. - '공인 줄 알았어요' 같은 느낌 전북 포항전

국대급 운영진을 지닌 대전 시티즌

[謎卵] CODE PAGE 949|2013년 7월 7일

모 선수 팬들은 징계(?)가 걱정인 모양인데 그건 걱정할 필요 없다. 그건 기자들이 클릭 수 올리려 그냥 지르는 것 뿐!! 양 다리가 잘리지 않는 이상 브라질 갈 거다. 나는 우리 축협을 안다. 대전 시티즌이 국대급(!)이라 생각했는데 우리 선수들은 그나마 쨍쨍 대긴 해도 저러진 않는다. 정말 쨍쨍 대긴 하더라. 근데 그건 봐줄 수 있다. 자기들도 지기 싫은데 욕먹으니 그렇겠지. 그래도 꼴찌 하는 우리 애들 국대보다 낫다. 최소한 연봉은 적잖아? 이제와서 최은성이나 유상철을 다시 찾는 건 정말 예의 없는 행위이다. 예의는 둘째로 불가능해. 과거는 되돌릴 수 없어. 변명을 하기 보단 확실히 고개 숙여 사과 하고 앞으로 더 잘하는 일 외엔 없어. 근데 프런트가 도망만 다님. 프런트 개객기!!

오타 점검

오타 점검

[謎卵] CODE PAGE 949|2013년 7월 5일

처음에는 기분이 나쁠 때는 선행을 베풀어야 좋아진다는 생각을 하며 저번에 뿌린 베라간더-라도의 탑 색패치라도 뿌릴까 했지만 그게 일본 정발 게임 산 사람에게나 필요 할 것 같고 스팀판 하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는 걸 떠올리고 그냥 오타 점검 중에 잡담이나 올립니다. 비스타 대응판을 기준으로 작업했지요. 그게 여신의 상점 패치가 된 상태라 하기 편해요. 유니카 루트가 유난히 직역투의 예쁘지 않은 번역이 많다. 제일 먼저 번역한 탓일까나? 미친 상태.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지만 정말 미친 상태다. 가만히 듣고 있으면 별말을 다 듣는게 원래 세상 이치. 하지만 유고 팩트 놈도 개인적으로 엎어놓고 패주고 싶은 타입이다. 은방울이 가지고 싶다. '구원 할 수 있습니다'로 할 걸. 어색한 직역이라니!! 저

U20 16강 : 콜럼비아 전

[謎卵] CODE PAGE 949|2013년 7월 4일

멕시코와 스페인의 경기는 처음에는 멕시코가 유리해보였다. 설마 스페인을 이기나 싶었을 정도? 하지만 애들은 애들이라 동점골 먹고 허둥대다 추가시간에 역전골까지 먹혔다. 우리 애들은 허둥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콜럼비아가 쉬운 상대는 아니니 걱정이다. 저 아이들도 해외 진출하면 '난 해외파니까 당연히 국대. 당연히 주전'이러는 걸까? 두려워지네. 눈에 띄는 걸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다들 명성을 얻고 싶어 하고 돈을 바라니 그렇게 변하는 건가? 그럼 혐오스러운데. 우즈벡도 8강을 갔는데 우즈벡은 아시아 예선에서 이긴 경험이 있지만 또 모르는 일이고 게다가 이번대회 성적도 다득점 무실점이라 알 수 없다. 가나는 포르투갈과 상당히 흥미 있는 경기를 보이며 8강 획득. 이라크는 지금 파라과

드디어 황선홍이 한마디 했군

[謎卵] CODE PAGE 949|2013년 7월 4일

'얼굴에 침뱉기'라고. 근데 그걸 편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더 웃기네. 화장품이나 핸드폰 수업시간에 하다 빼앗겼다고 SNS로 욕하는 불량학생하고 다를 바 없잖아? 그 상황에 화장품이나 핸드폰이 개인 재산이라고 떠들며 옹호하는 꼬라지 들이라니. 윤석영은 더 바보네. K모씨야 기사화 될 거 알면서 일부러 그지랄 했으니 그렇다 쳐. 그래 놓고 피해자 흉내내는 건 아니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친구(보안이 유지되는)랑 카톡으로 말했으면 될 걸 가지고. 얘 친구라는 청주 직지 양모씨의 아들 모정규도 같은 멘탈인 거 아냐? 내보내. 부상도 잦던데. 선수가 우스운 모양이야. 좋은말만 쓰고 싶어서 안 쓰려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쓰는 글. 여하튼 앞으로 국내파는 차출 거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예 KBO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