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휴식기 후의 라운드
Post
원문 보기 →WK리그 휴식기 후의 라운드
알고보니 현대 제철의 비야트리체와 따이스도 국대라고 한다. 그럼 오늘 못 나올 가능성이 높구나. 방송하는 경기는 공기업 대결. 순수 비인기 종목인 국내 축구. 거기에 더 비인기 종목인 여자 축구 육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 팀. 하기야 여자축구는 기본이 실업리그지. 중국은 여자축구도 승강제하는데. 누가 후진국이지? 전북체육진흥공단:수원시설 관리 공단=2:2 [전반] 0:0 - 내게 제대로 못 봐서 들어올 때는 끝나가고 있었다. [후반] 2:2 박초롱이라는 좀 어려보이는 애가 골키퍼를 두 번 제치고 골 넣었다. 그래서 그런가? 이성균 감독이 연달아 두 명 교체. 심지어 김나래까지 넣었다. 차출로 힘들 건데. 그런데 바로 정원정이 동점골. 프리킥은 최유정이 찼지만. 정원정은 한 번 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