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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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K리그 챌린지 경찰청 경기
정확히는 부천 홈 경기. 정의를 위해서는 부천이 이기길 빌어야 하고 대전 시티즌을 위해서는 경찰청이 잘하길 빌어야 했다. 정의고 뭐고 난 경찰청을 응원했다. 경기를 킨게 이미 후반 20분이 넘었을 때라 경찰이 이기고 있기는 했다! 부천 FC1995:경찰청=1:3 [전반] 1:0 하이라이트 보니까 역시 슈팅수가 많네. 부천은 팀 운영자체가 우리팀보다 탄탄해서 승격해도 충분히 운영 잘 할 것 같다. PK얻는 장면도 작아서 못 봤지만 돌파력 좋더라. 최광희가 풀백이든가? [후반] 0:3 내가 켰을 때는 이미 경찰청이 두 골 넣은 상태. 그래서 기록지를 보러 갔다. 호가 출전하나 보고 싶기도 했고. 그래서 하프타임에 교체로 들어왔다는 걸 알았다. 열심히 찾았다. 무럭무럭 자라라 우리 호야. 미드필드에서 찾다가

WK리그 16라운드 : 차출의 그늘
스포츠 토토 : 서울 시청=4:1 [전반] 2:0 전반은 못봤다. 인간 친화적이지 못한 시간에 경기를 하니까!! 기록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건 엄청난 이변이다. 순위로 보나 뭐로 보나 그러나 뜯어보면 이변도 아니다. 주전 골키퍼와 후보 골키퍼의 차이라고 해설이 설명해주고 보니까 서울시청 골키퍼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언니가 나와있어! 어린 애라고 하더만. 게다가 스포츠 토토는 올 시즌 연승이 없고 서울 시청은 영패가 없었다는데 어떻게 될까나? 다들 박은선만 주목했고 나도 그랬으니. 서울 시청은 전통적으로(비록 몇 년차지만) 후방이 강한 팀이었다는 걸 잊었다. 수비진의 호흡도 상당히 좋았지. 여축은 골키퍼가 워낙에 귀한 마당에(차출된 윤영글만 해도 겸직) 후보조차 없는 서울 시청.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

게임 한글화에 몇 번째로 도전하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했으므로 에러로그 삼아 몇 개 적어둡니다. - npa압축은 이미 툴이 나와서 쉽게 재압축도 가능합니다. - CMD는 어플로케일로 구동해야 성공 - 그림이야 대강 편집하고 이름만 다시 일어로 바꿔 주면 되고 - 대사는 메모장으로 편집시 '대사만' 출력되므로 메모장 2 같은 것을 이용하기 - 라멘토는 실행파일 안 건드려도 한글 뜨지만 스위트풀과 DMMd는 가공이 필요. - 가공이라는 게 온전한 내 실력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시중에 돌아다니는 압축 풀린 파일을 이용하면 나도 가능. - 나는 리버싱을 못함. 프로그램도 모름. - 그래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 - 라멘토는 '나만의 패치'라는 맘으로 5분의 1을 작업했는데 다른 게임도 한글이 뜬다는 걸 아니 마음이 흔들리네. - 이스7 PC판이 일판

믿을 것은 믿윤뿐
이란레바논 레바논:이란 같기도? 아니 경기장 보니 저기 이란 홈이구나. 관객만 봐도 기죽겠네. 게다가 고산이라고 들었다. 레바논은 삼나무가 멋진 저지대. 우리가 유리하려면 그냥 무덥기 보단 비가 신나게 와주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작년에 알힐랄도 비에 져서 울면서 돌아갔지. 여하튼 전반에만 이란이 두 골. 이란하면 역시 세제믿윤이다. 선제골 먹고 지나하고 보고 있는데 뜬금 골로 연장가고 연장가서 이겨버리고 돌아와서 수퍼매치인지 ㅅㅇ더비인지도 이기고. 그것도 적응이 필요하다는 고산지역에서!! 믿윤님 종우가 출장못하지만 부디 힘을 주시어 우리가 이란을 이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효멘!! 경기장이 울산이니 시누크를 위해 법사님 아니 철퇴왕의 영험함을 빌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
언론의 힘(?)
그리고 내가 느끼는 오래된 혐오. 그래서 기자들이 죽으면 갈 지옥이나 생각하며 마음을 가라앉혀보지만 그럼 '지성을 지닌 생물은 보복을 원치 않는다'는 나를 위한 격언을 어기게 되잖아. 아니지 난 돌고래 지능이잖아? 괜찮을 거야 아마도. 솔직히 클럽팬들은 욕해도 된다 돈과 인생을 바치는 고객이니까. 하지만 일개 소비꾼들이 욕하는 건 좀 이상해. 어차피 현대나 하나은행같은 스폰서 돈으로 축구보는 주제들이. [시작전에] - 손흥민이 기자들 소망대로 잘해주길 빌면서도 그 애비가 한 짓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지나 싶기도 하다. - 조광래나 최강희나 딱 클럽 감독이다. 조광래 대전 왔으면 좋겠네. 이사들이 진상이라 성깔있으신 분이 오긴 어려운가? - 그냥 유상철로 갔어도 좋았으련만. 결론은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