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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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마지막 희망 경찰청
전반 끝나갈 때 보기 시작했는데 이호가 선발로 나왔다. 친정팀을 강등에서 지키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구나. 근데 문제는 그 한끝차를 못 벗어나는 우리가 문제다. 최악의 무승 연속 기록을 갱신하니까 아예 팬들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모양이야. 충주 험멜:경찰 축구단=0:1 [전반] 0:1 막판에 이원재 골이 들어갔으나 조동현 감독이 무려 '우리팀 선수가 반칙을 했소' 하는 바람에 취소되었음. 진짜 얼굴 보면 무슨 생각하나 모르겠다. 어쩌면 승자의 여유일지도. 아니면 '승격 못하니까' 싶은 것일 수도. 오늘은 호야가 센터백인 제자리로 나온 건지 미드 필더로 나온 건지 모르겠네. 얄상해져서 이뻐졌다. 잘 있냐?ㅠ.ㅠ [후반] 0:0 골키퍼가 교체된 경찰청. 왜 그런 걸까나?? 어린 아이인 구자룡도 20분쯤

In the Abyss : 심연에서
이건 내가 만들는 작업물. 이제 3분1 정도 만들었다. 그 중 내가 번역하고 있는 부분에서 나온 말. 신진호가 없는 포항이고 지쳤을 테니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진창 게임이 되더라도. 대전 시티즌: 포항 스틸러스=0:1 [전반] 0:0 - 신진호가 없는 티가 났다. 분명히 났다. 김태수와 황지수를 넣은 건 신진호-김태수나 신진호-황지수와 확실히 달랐다. 황진성도 안 보였고 - 게다가 우리 애들이 조찬호하고 이명주를 잘 상대 하더라고. - 김성수의 포지션은 원래 윙어가 아니다. 하지만 가능성을 보여줌. - 원래 미드 필더이며 울며 겨자먹기로 2011년에 센터백을 보기 시작한 김태연은 이제 거의 완벽한 센터백의 모습을 보여줬다. - 아들이 둘이라 그런가? 나이는 어리지만 애가 있다는 건 뭔가 다른
FA컵 8강전 인터넷 중계가 되는 걸 보겠어!!
포항 경기가 그나마 보기 편할 거 같다. 근데 제일 보고 싶은 건 연맹에서 공격하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나이티드 더비. 기사에서 쓴 비판글이 맘에 와닿지 않는다. 과잉 행동은 옳지 않다는 건 동감하지만 그게 한번 그래야 그 말이 통하는 거지. 그럼 LA흑인 폭동은 옳으냐? 나쁘지. 하지만 그렇게 호미로 막을 문제를 가래로도 못막게 키울 필요는 없잖아? 기관이 신뢰를 잃으면 일명 자연 상태라 불리는 상태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인간도 기본은 동물이라. 대전 팬들도 예전에는 선수 이적할 때 화내고 항의도 하고 그랬다. 지금은 신경질 좀 내고 선수가 인사 안하고 가면 '우리가 잘못했나?'이러지. 그 지경이 되면 이미 끝이라고 끝. 항의 할 때 귀찮아도 고마운 줄 알아라. 나중에는 항의할 놈 조차 하나도
'제12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라는 걸 합니다
KFA카테고리 아마추어 대회에 들어가면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링크: 일반부 일정 WK리그 휴식기는 그래서 가지는 거군요. WK리그팀들은 일반부로 참여하고 그외 초중고대급별로 대회가 열리며 전국 체전을 준비하기 위해 참가하는 팀들이 많아서 거의 그렇게 보시면 된 답니다. 소년체전은 기간이 다른 걸로 알지만서도. 이 대회를 위해 성인팀을 급조한 울산과 대전도 참가 합니다. 고등학교 까지는 팀이 있습니다. 울산이야 당연히 현대에서 오래 키운 아이들이 있고요. 그래도 성인팀은 어쩐지 승점 자판기가 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합니다. 울산 성인팀은 김현석이 감독을 맡고 대전은 김종현이 감독을 맡았다는데 각각 지역팀에서 뛰었던 선수 출신이긴 하지만 김현석하면 코치 경력 외엔 생각나는게 없고 김종현은 청주 직지F
우리 웅희 어디 갔지?
자꾸 이적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서 불안한데 말야!! 게다가 전반 끝날 때 쯤 키니까 전북은 왜 강원 하고 비기고 있는 거야???? 이동국 뭐해? 동국이형 뭐하냐고!!! 케빈은 대전에 대한 의리를 갚으려고 한골 넣어줬는데. 은성이 형 힘내서 앞으로 한 골도 먹지 마요. Never!!! 성남 일화 천마: 대전 시티즌=2:2 [전반] 1:0 - 43분에 김태환과 김동섭이 한 골 만들어 냄 - 어우야!! 강원은 비기고 있고 이길 까봐 걱정되는 마당에!!! - 정말로 웅희는 어디 갔을까? 어차피 선수 등록 마감일도 지났는데 설마 일본이나 중국 같은데 가게? - 아놔. [후반] 1:2 - 캐스터가 우리 부산이라네. 야!!! - 이동현하고 황진산이를 동시 투입했다. 우리 팀원들이 꽤 느려서 진산이 중앙에서 쓰긴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