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황선홍이 한마디 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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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침뱉기'라고. 근데 그걸 편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더 웃기네. 화장품이나 핸드폰 수업시간에 하다 빼앗겼다고 SNS로 욕하는 불량학생하고 다를 바 없잖아? 그 상황에 화장품이나 핸드폰이 개인 재산이라고 떠들며 옹호하는 꼬라지 들이라니. 윤석영은 더 바보네. K모씨야 기사화 될 거 알면서 일부러 그지랄 했으니 그렇다 쳐. 그래 놓고 피해자 흉내내는 건 아니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친구(보안이 유지되는)랑 카톡으로 말했으면 될 걸 가지고. 얘 친구라는 청주 직지 양모씨의 아들 모정규도 같은 멘탈인 거 아냐? 내보내. 부상도 잦던데. 선수가 우스운 모양이야. 좋은말만 쓰고 싶어서 안 쓰려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쓰는 글. 여하튼 앞으로 국내파는 차출 거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예 KBO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