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든 Azaz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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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여행 2일째-아키가와라 아오야마고쇼 박물관
미사사관에 짐을 맡기고 여관 측에 부탁해서 다시 아키가와라라로 갈 수 있었다. (고마워요 ㅠㅠ) 친절하게도 돌아올 때도 버스가 안되면 전화 하라고 남자 직원 분께서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셨다. (나 남자 전화번호 땄어!!! 하앍!... 아닌가...-_-;;) 이미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터라 식사 할 곳을 찾아 봤지만.... 죄다 close.... 여기도 close, 저기도 close.... 뭐... 뭐지 이 동네는? 결국 이곳 저곳 기웃 거리며 사진만 좀 찍었지만... 살짝 실망하고 말았다. 아기자기한 어딘가 비밀을 간직한 소녀틱한 맛은 있지만... 나로서는 요나고의 시라카베도조군의 개방적이고 천진한 분위기가 더 좋은건가? 그런데 이곳은 일본인들도 국내 여행으로 많이들 찾는 곳인지 저마다 손에

돗토리 여행 2일째- 가이케 온천과 아카가와라
새벽 5시에 온천에 사람이 없으면 사진을 찍어도 좋다는 도코엔의 허락을 얻어 (밤에 실수를 했었으니!) 새벽 5시에 온천장과 주변 지역을 산책 했다. 도코엔에는 여관 내에 뮤지엄(!!)도 있고 그랜드 피아노도 있고.... 정원도 있고... 아 이런 집 하나만 있음 좋겠다. ㅠㅠ -직원님의 설명으로는 유니폼(?)을 입고 들어가는 노천탕! (밤에 남탕일 때 본의 아니게 도촬?? 해버린 노천탕!) -음양의 조화를 위해 어젯밤에는 남탕이었던 곳 내부 사진. 해수온천이라고 하는 만큼 실수로 입에 물이 들어가면 짜다! 해수의 염분 성분이 살 빼는데 좋다던데...많이 담그고 나올것을... 참고로 한쪽에는 미인의 탕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도코엔의 정원... 저 다리 흔들려서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너, 잊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시 가이케 온천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좋았던 가모가와강 시라카베 도조군을 둘러보고 요나고 역에 돌아온 시간은 5시 10분 쯤 맡겼던 짐을 찾고 고민한 것은 숙소인 가이케 온천에 밥을 먹고 갈 것인가... 결론은, 짐이 무거워 그냥 숙소부터 가자 였다. 근데...아..버스여 버스여..ㅠㅠ 결국 버스타고 가이케 온천 관광센터에 도착한 시간은 6시를 조금 넘어 버렸다. 덕분에 관광센터 문 닫고...ㅠㅠ 나를 맞아 준것은 족욕 탕...ㅠ해수온천지역인 만큼 근처에 이런 해변을 볼 수 있다. 근데... 바닷바람님 짱 쎔! ㅠㅠ 거기다 도코엔은 거의 끝쪽에 있는지라... 바닷바람 맞으며 한~참을 걸어 갔다. 송영 부탁할걸!!!! -걸어왔더니 도착이 거의 7시 ㅠㅠ 허어어엉~~ 이불! 이불이다! 다이빙 하고 싶다! 근데 배고프다!!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 가모가와강 시라카베도조군
제가 탄 것은 아시아나 164편 이었는데 정말 작데요... 기내식은 빵입니다. 그래도 샌드위치에 속이 꽉 차서 냠냠 먹었더니 배불렀습니다. 그리고 다 먹고 소화 좀 시키려 했더니...헉! 도착이네?! 벌써?! 제가 복도 쪽으로 발권해서 옆좌석의 아리따운 여성분의 어깨 너머를 흘깃 봤는데 창문 너머로 군용비행기가 좀 보이고 논과 밭 논과 밭 논과 밭인 공항이었습니다. -기억합시다 이 아리따운 여성 두분 흐흐흐- 공항에서 입국 심사하고 나오니 2:10분쯤? 12:30 비행기 였는데 약 1시간 비행이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세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공항 자료는 다 필요 없었습니다. 그냥... 머.. 2:30 버스인데 심심하면 들러주시는 곳? 근데, 밖에 나오니... 비가! 헉!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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