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여행 2일째-아키가와라 아오야마고쇼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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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여행 2일째-아키가와라 아오야마고쇼 박물관
미사사관에 짐을 맡기고 여관 측에 부탁해서 다시 아키가와라라로 갈 수 있었다. (고마워요 ㅠㅠ) 친절하게도 돌아올 때도 버스가 안되면 전화 하라고 남자 직원 분께서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셨다. (나 남자 전화번호 땄어!!! 하앍!... 아닌가...-_-;;) 이미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터라 식사 할 곳을 찾아 봤지만.... 죄다 close.... 여기도 close, 저기도 close.... 뭐... 뭐지 이 동네는? 결국 이곳 저곳 기웃 거리며 사진만 좀 찍었지만... 살짝 실망하고 말았다. 아기자기한 어딘가 비밀을 간직한 소녀틱한 맛은 있지만... 나로서는 요나고의 시라카베도조군의 개방적이고 천진한 분위기가 더 좋은건가? 그런데 이곳은 일본인들도 국내 여행으로 많이들 찾는 곳인지 저마다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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