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inth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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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E3 PS4 본 감상
장점: 1. 중고거래 O.K. 2. 온라인 인증, DRM 그딴거 필요없음. 3. 인터넷 연결 없어도 됨. 4. PSN+ 는 플3, 플4, 그리고 비타 전부 연동. 가격은 대략 5$/1달 이하가 될듯. 플러스 멤버 아니어도 싱글 플레이는 문제없음 5. 클라우드 지원 6. 인디게임 플랫폼. 7. 하드웨어 성능 엑원보다 우수 8. 399$ 단점 1. 패드 2. 미국은 399$인데 유럽은 399유로. (500$ 이상!). 영길리는 349파운드인데 그래도 500$ 넘음! 추측: 마소가 499$ 내걸어서 털리는거 보고 급하게 가격 고침. 일단 399$ 맞춘 다음에 어설프게 하다 보니 399유로 맞춤. 그리고 그거 보고 파운드화 맞춰 준다고
GOG.com 에서 울티마 9 플레이어 리뷰 보는데..
제발 부탁합니다. 절대로 이 게임 플레이하지 마세요. 울티마 시리즈의 팬 - 그냥 '좋아하는거' 포함해서 - 이시라면, 이 쓰레기보다 못한 게임을 절대 하지 마세요. 울티마 시리즈에 갖고 있던 모든 좋은 추억과 기억과 팬심이 이거 하나로 다 망가집니다. 다른 리뷰어들은 그래픽이 시대에 견주어 봤을 때 꽤 괜찮았다고 했죠(물론 현재 기준으로 보면 아니지만). 맞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픽이 훌륭해도, 그건 이 게임이 말도 안되는 똥더미라는 걸 쉴드치지 못합니다. 이거에 6$라니 어울리지 않아요. 정말로요. 차라리 이 6$를 갖고 다른걸 사세요. 진심입니다. 맥주를 한캔 사세요. 맥도날드 가서 빅맥을 하나 사세요. 아니면 울티마 시리즈의 다른 게임을 사세요. 절대로 이건 사지 마세

장고: 분노의 추적자
1. 역시나. 이번에도. 그노무 징크스가 작렬해서 중간에 화장실로 뛰어가야 했습니다. OTL 2. 솔직히 말하자면 타란티노 영화는 처음이었습니다. (CSI는... 영화가 아니었으니 빼고) 그노무 징크스도 있고 해서 영화관을 잘 안가게 되니 영화도 잘 안보게 되는 좀 해괴한 연쇄반응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하나 본거 갖고 스타일이 어쩌네 뭐네 하긴 그랬는데, 의외의 곳에서 나오는 개그는 여러 번 웃게 되더군요. 특히 그 자루. 3. 디카프리오가 악역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하네요. 진짜 나쁜 놈처럼. 처음에는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줄도 몰랐습니다만 진짜 악역 연기 잘하는데, 주인공이 저 멀리 밀릴 정도로.. 4. 아무래도
북미판 령제로 2 플레이 동영상을 얻었는데
주: 전 이 시리즈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1편은 친구가 하는 것만 봤죠. 무엇보다 느닷없이 화면에만 나타나는 스도 미야코라던가 그 쿠사비한테 당한 여자 귀신 때문에 깜놀하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간에 무섭기도 무서웠습니다만 아무래도 북미판이다 보니 깨는 게 몇 개 있더군요. 1. 발음 문제 그 왜 '사에' '야에' 있잖습니까. 쿠로사와 사에, 쿠로사와 야에. 대놓고 '사이' '야이' 하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Sae' 'Yae' 라고 되어 있다보니 양놈들이 그걸 그렇게 읽어버리는 대 참사가 벌어지니까 분위기가 확 다운되더군요. 그래도 1편의 '마이 아이즈' 보다야는 괜찮았습니다만(그 장면 실제로 보고 나서 한 5초간 벙 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