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inth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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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X같은 잇올놈들

이 X같은 잇올놈들

The Ninth Star|2012년 8월 7일

잇올(aka EA) 의 악행은 한 포스팅으로 설명하기는 부족합니다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1. 그럭저럭 괜찮은 중소규모 개발사를 먹음 2. 단물을 다 빨아먹음 3. 다 빨아먹으면 판권은 그대로 가진 채 스튜디오 해고 4. 그리고 병신같은 후속작을 만들어 냄(옵션) ....이런 미친 짓을 잘도 해내는 게임 업계의 진정한 악의 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포스팅에서. 아무튼 희생자 중 유명한 건 오리진(울티마, 윙커맨더 등), 웨스트우드(커맨드 앤 컨커, 키란디아의 전설, 랜즈 오브 로어 등) 이 있죠. 아무튼 간에. 웹진 기사: 최근에 잇올이 이런 짓을 하더군요. 바이오웨어+EA 해서 울티마 시리즈 최고 명작인 4편을 리메이크한

더러운 스팀놈들..

더러운 스팀놈들..

The Ninth Star|2012년 7월 21일

스팀의 장점 중 하나라면, 구하기 어려웠던 게임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있겠죠. 특히 이 동네에서는 게등위나 여가부의 뻘짓 외에도 시장 규모의 문제라던가 해서 잘 안들어오는 게임이 있습니다. 대행 구매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마당에 스팀에는 (물론 지역락이라는 최종보스가 있습니다만) 그런 물건들이 잘 들어오는 편이죠. 저로서는 이게 꽤 반가운게... 실제로 평가도 좋고 게임성도 좋지만 시장성이 좀 떨어지는 물건이라던가, 이제는 구하기 좀 힘든 예전 게임 같은 경우 스팀으로 구하면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죠. 물론 모든 게임이 스팀에 올라와 있는건 아니라 그게 좀 아쉽긴 합니다. 거기다가 지역락이 있으면 별 수 없이 눈독만 들이죠. ..그

요걸 샀습니다.

요걸 샀습니다.

The Ninth Star|2012년 7월 21일

신데마스 관련 글이니까 일단 게임 밸리로 보냅니다. (이상하게 사진이 잘 안뜨네요...) 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신데마스를 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찾아본 곡이 좋았을 뿐. 그리고 오늘 사보텐하우스에 들렸는데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냅다 집어왔습니다. 케이스 상태가 안좋은거 빼고는 좋네요. 일어를 할 줄 알았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간에 이거 사니까 코드가 있군요. 전 쓸데 없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되네요.

아! 내가 호갱님이다(부제: 지금 사면 폴아웃 뉴 베가스 + 모든 DLC가 9.99불)

아! 내가 호갱님이다(부제: 지금 사면 폴아웃 뉴 베가스 + 모든 DLC가 9.99불)

The Ninth Star|2012년 7월 16일

.... 그리고 전 이렇게 스팀의 충실한 호갱님이. 하지만 현실은 그리고 잔고는 0이 되고..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Top 3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Top 3

The Ninth Star|2012년 6월 13일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Top 3 - 소프 대위와 블리자드의 노예. - from 은근히 잠복중인 스텔의 도피처 Top 3라... 3개 고르기 힘드네요. 그래서 1개 더해서 총 4개 뽑아 봤습니다. No. 4- 윙 커맨더 시리즈 (스샷은 윙커맨더 4, 시크릿 옵스) 우연히 윙커맨더 시크릿 옵스를 PC잡지 부록으로 받고 나서, 그때부터 이 시리즈에 빠졌습니다. 주로 한건 4편과 시크릿 옵스네요. 그게 국내에서 그나마 구할 수 있었던 게임이라..(사실 4편도 못 구할 뻔 했습니다만) 시리즈 자체는 지금은 과거의 물건이 되었지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구하기가 아주 어려운게 문제죠.. No. 3- 토탈 어나이얼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