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터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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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터 (2024년)
개인적으로 인디영화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요. 다만 기존의 배급사 영화들에 보지 못한 소재들의 영화인 경우입니다. 저예산으로 기존의 영화를 흉내를 낸다면 결국 기존의 영화의 다운 그레이드 영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인디 영화로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충분히 창의적인 것인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창의적이라는 표현이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인가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에서 얼마나 새로운 소제를 잘 표현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소리이지요. 다르게 말하면 아주 새로운 소재가 아니라 영화에 신선함을 표현한 영화이어야 한다는 것이겠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일하고 있습니다. 영화 [페스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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