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밀서가(木蜜書架)라 읽고, 목밀주가(木蜜酒家)라 부른다. (Feat. 인천꽃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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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밀서가(木蜜書架)라 읽고, 목밀주가(木蜜酒家)라 부른다. (Feat. 인천꽃바지)

목밀서가(木蜜書架)라 읽고, 목밀주가(木蜜酒家)라 부른다. (Feat. 인천꽃바지)

구니의 아지트 목밀서가(木蜜書架) 목밀은 대추를 뜻하고, 고즈넉한 산속에서 대추를 키우고 있고 책 읽기 좋아서 목밀서가 즉, 대추나무책방이라고 이름을 지은 곳입니다. 책방이지만 실제 책 읽는 시간 보다 술 마시는 시간이 더 많아 술방이라고 불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목밀서가라 읽고 목밀주가라 부른다. 주말에는 대부분 이 곳에서 보내는데, 오늘은 특별한 손님이 오시기에 아침 일찍 빵으로 식사를 때우고 기다립니다. 이 곳은 종종 구니의 지인이 잠시 쉬고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 목밀서가의 손님은 구니의 캠핑메이트인 인천꽃바지 동생. (https://blog.naver.com/kalma0204) 빈손으로 오지 않는 인천꽃바지. 항상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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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 : 휠 교체, 보산역, 동생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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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3월 22일|음식정보

일요일은 예정된 휠 수리. 타이어에도 문제가 있어서 1개는 갈아야 했네요. 수리를 맡기고 대기하는 동안 가까운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 수달이 보여서 얼른 들어갔습니다. 수요일은 보산역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장소인데, 예능에 나온 동두천 힙한 거리가 여기인 것 같더라고요. 방문한 곳은 '잘될거야 책방'. 공간 대여로 다녀왔어요. SSAFY 멘토링을 여기에서 진행했네요. 목요일에는 동생 가족이 들어왔고, 목,금,토,일 4일간 동생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건 따로 포스팅할 예정. 다음주는 또 마감이 있습니다. 마감 끝에 마감이네요.

대전의 작은 책방에서 즐기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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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독립책방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독립책방은 대형자본이나 유통망 없이 책방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취향과 큐레이션으로 개성있게 운영되는 소규모 서점을 말합니다. 독립책방에 들어서면 왠지 모를 아늑함과 따뜻함이 느껴지곤 합니다. 조용한 독립책방에서 다양한 책과 큐레이션을 보다보면 복잡한 머릿속을 조금이나마 비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책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책과 조금이나마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책방이라고 해서 독서만 하고 책만을 구매하는 공간이 아닌 책 자체에 관심을 가지게 돼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요즘 독립책방이 전국적으로 점차.......

캠핑의 끝이라는 시골 집. 5도2촌 구니 아지트 (랜선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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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하다보니 '캠핑의 끝'은 시골집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캠핑하다 장박하고 마지막은 고즈넉한 시골에서 시골살이 캠핑. 구니도 캠핑의 끝을 시골집으로 한지 벌써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신기하게 시골에 아지트를 만들고 나니 캠핑을 안가게 된다는 것. 힘들게 캠핑장 구하고 돈 내고, 급하게 세팅하고 급하게 철수하는 분주함이 지쳐갈 때쯤 준비하게 된 시골 아지트. 이번 포스팅은 구니 아지트 랜선 집들이 소개합니다. 1. 메인 건물 1층_ 거실 & 키친 & 욕실 구니 아지트 메인 건물. 농막 가설 건축물입니다. 1층 거실과 화장실, 싱크대가 있고 2층 복층 잠자리와 데크가 있는 구조입니다. 1층 현관문을 열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