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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16). 주목. 가침박달. 배롱나무. 병아리꽃나무. 개연꽃. 남개연꽃
▲ 주목 열매 / 8~9월 '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이라는 주목 생장이 느리지만 나무 중 수명이 가장 긴 나무이며 나무껍질이 붉다고 하여 붉을 주(朱). 나무 목(木). 주목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원래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식물이지만 요즘은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환경에 적응하여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서도 흔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붉게 자란 두툼한 육질의 헛씨껍질은 단맛이 나고 먹을 수 있지만 열매 안에 들어 있는 씨앗에 독성분이 있으며 나무껍질에 들어있는 '택솔'이라는 성분은 암을 치료하는 항암 물질의 약재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 주목 열매 / 8~9월 헛씨껍질은 다 자라도 구멍이 뚫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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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나무에 꽃봉우리가 생겼어요 ㅋㅋㅋ
작년 9월말에 구입한 천혜향 나무ㅋㅋㅋ 겨울동안 잘 버텨주었음ㅋㅋㅋ 꽃이 피는 봄이 와서 물주면서 유심히봄ㅋㅋㅋ 사실 저저번주인가부터 새순이 나오기시작하더만 엄청빠르게 새순이 자라나고 있는게 기특했음ㅋㅋㅋ 그런데 오늘 보니까 꽇봉오리가 생김ㅋㅋㅋ 올망 졸망 꽇봉오리가생겼음ㅋㅋㅋ 다음주엔 꽃이 피구나면 열매두 생기겠지 ㅋㅋㅋ 애는 수술과 암술이 함께있어서 열매가 맺힌다구함ㅋㅋㅋ 빨리 천혜향 먹구싶당ㅋㅋㅋ

구기자차의 효능 구기자 맛 끓이는법 열매
요즘 몸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눈이 뻑뻑한 느낌이 들 때 구기자차를 떠올리는 분이 많아요. 약재처럼 느껴져서 맛이 쓰지 않을지, 열매는 어떻게 먹는 건지, 끓이는 법은 어려운지 궁금할 수 있기에 구기자차의 효능, 구기자 맛, 열매 활용법 그리고 끓이는 법을 한 번에 정리하여 볼게요. 1. 구기자 뜻 뜻? 1. 정체 2. 전통 3. 차 저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편이라 저녁에 따뜻한 차를 찾게 되는데 그중에서 구기자차가 가장 무난했어요. 처음엔 향이 강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순해서 물처럼 마시기 좋더라고요. 며칠 꾸준히 마시다 보니 저녁에 눈이 덜 뻑뻑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커피 대신 구기자차를 한 잔씩 마시는 습관이.......

열매(14). 명자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고추나무. 등나무
▲ 명자나무 열매 / 9~ 10월 중국이 원산으로 꽃이 아름다운 조경수입니다. 경기지방에서는 아가씨 꽃. 전라도에서는 산당화. 이름도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집안에 명자나무를 심으면 꽃이 너무 요염하고 아름다워 여자들이 바람난다고 하여 심지를 못 하게 하였다는 전래 민답도 있습니다. 열매와 나뭇가지는 달여서 류머티즘이나 관절염, 허리 아픈데 치료제로 쓰이기도 하며 열매로 술을 담가 드시면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또 열매를 옷장에 넣어 두시면 벌레와 좀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니 두루두루 쓰임새가 많은 나무입니다. ▲ 명자나무 열매 / 9월 ~10월 타원형의 열매는 4~6cm 길이이며 노란색으로 익어 갑니다. ▲ 명자나무 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