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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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라다크 트레킹-12] 행복한 트레킹 (샹 푸-샹) 2025-08-31-09.17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9/1768835561-20250914084231.jpg)
[라다크 트레킹-12] 행복한 트레킹 (샹 푸-샹) 2025-08-31-09.17 (18일)
행복한 트레킹 2025-09-14 일 Day 15 트레킹 샹 푸 - 샹(3,906) 6km 1시간 50분 * 137.5km 마지막 날 아침도 날씨가 좋았다. 말들은 오늘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해서 더 서둘렀다. 내려가면 만나지 못할 수도 있어서 스태프들과 마부 할아버지에게 팁을 주었다. 트레킹 내내 최고로 훌륭한 스태프들이라 넉넉히 챙겨주었다. 거기에 일행들이 모아 준 장비까지 골고루 나눠주었으니 아름다운 마무리다. 자, 이제 내려갈 시간이다. 어제저녁에는 그렇게 멋졌던 능선이 역광이라 시커멓게 보였다. 우리가 야영했던 샹 푸. 그 사이 이곳에도 단풍이 들었다. 우리가 내려온 길. 라다크 자동차 여행 때 올라갔던 길을 이번에는 내려갔다. 원래 계획.......
![[라다크 여행-11] 빗속의 트레킹 (샹-균초 라-촉도-샹)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5/1768536008-SE-c5dc45bb-eb14-44fc-afbf-7c6c8e3d6b79.jpg)
[라다크 여행-11] 빗속의 트레킹 (샹-균초 라-촉도-샹) 2025.08.17-09.03 18일
빗속의 트레킹 2025-08-31 일 Day 15 차량 이동 Shang - Shang Phu - Top(4,700) - Gyuncho La(4,656) - Thetra - Chogdo - Shang 균초 라 트레킹 15km 8시간 20분 날씨가 희망적이지는 않았지만 트레킹을 강행했다. 마지막 일정이라 비를 맞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아침 일찍부터 들판에서 일하는 현지 주민. 지금이 수확철인 모양이다. 파상은 위아래 전부 비옷을 입었다. 골짜기를 따라가는 여정이라 물을 건너는 일이 많았다. 허술한 다리를 건너고. 기울어진 다리가 불안했다. 그런데 물을 건너는 곳이 애매해서 다시 되돌아가야 했다. 현지 주민이 알려준 곳에서 다시 물을 건넜다. 이곳의 흙이 보라색이다 보니 계곡물도 보라색에 가.......




